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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성령은사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 1 장 약속과 부탁

제 2 장 성령선물
1. 오순절과 그리스도(기독론적 차원)
2. 오순절과 교회(교회론적 차원)
3. 오순절과 개개신자(경험적 차원)
4. 요한복음 20:22에 관하여

제 3 장 성령은사 개요
1. 성령선물과 성령은사
2. 은사적 은사와 비은사적 은사
3. 은사와 삼위일체의 관계
4. 은사와 봉사
5. 성령세례와 은사
6. 은사와 직무
7. 은사목록(롬 12:6-8; 고전 12:8-10; 엡 4:11)
8. 내가 무슨 은사를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제 4 장 예언과 방언
1. 고린도전서 14장 그 개요
2. 예언(신약의 예언자)
3. 방언

제 5 장 예언과 방언이 지금도 있는가?
1. 사도직의 일시성
2. 사도적 증거의 창설성
3. 예언의 창설성
4. 방언은 중지되었다.
5. 고린도전서 13:8-13
6. 은사의 중지 문제 개관
7. 신유와 그 관련 은사들

제 6 장 성령을 소멸치 말라

서 평

본문내용

제 1 장 약속과 부탁
교회의 논쟁은 고통도 주고 희망도 준다. 그것이 고통을 주는 것은 그것이 본질적으로 비생산적이기 때문이다. 논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논쟁이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 시키지만,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살펴보더라도 논쟁이 비정상적인 현상임을 알 수 있다. 논쟁은 교회로 타협하게 하고, 공신력을 잃게 하고, 그리하여 세상에서 제구실을 잘 감당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교회의 논쟁은 세상의 논쟁과 다르다. 세상의 논쟁은 고작해야 불안한 타협으로 끝나기가 일쑤지만, 교회의 논쟁은 건설적으로 해결될 희망이 있다. 특히 논쟁 당사자들이 다같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의 최종권위를 사수하고 있음을 서로 인정할 수 있을 때, 교회의 논쟁은 희망을 준다. 논쟁 자체가 적어도 그 최선의 순간에 있어서 주님에게 더 완전하게 순종하려는 목적으로 성경의 의미를 알아내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을 나타내게 될 때에, 진리 안에서 진정한 연합의 서광이 밝아오는 것이다.

서평

박형룡 박사는 성령의 은사를 “신자가 성령의 세례로 구원을 받고 영적 생활을 계속하는 도중에 반복하여 받는 성령의 비상한 은혜”라고 하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성령충만한 은사는 구원받은 백성의 영적 생활에 계속적으로 반복하여 역사하는 은사로써 생활과 봉사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갖으며, 성령의 충만은 중생한 신자가 성령의 인도와 주장을 따라서 성령의 지배를 온전하게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박윤선 박사는 오순절 성령강림의 성격에 대해 사도시대와 교회시대로 구분하여 그 강도를 구분했다. 박윤선 박사의 사도행전 2장의 주석을 보면 오순절 성령강림의 단회성과 계속성을 취급한다. “구약의 성취로서 말세에 부어 주신다고 하는 구약의 요엘서의 예언과 모든 예언들의 성취로서 말할 때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은 단회적이다. 그와 동시에 기억해야 할 것은 성령의 역사의 놀라운 성격이 옛날 오순절 사건에 국한되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성령의 힘이 빠졌다든지 할 수 없다. 성령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은 성령이시니 지금도 놀라운 성경이 있는 초자연적 역사를 하신다. 이 점에 있어서 오순절 성령강림이 단회성을 지녔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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