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박형룡 박사 교회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박형룡박사 저작전집(교의신학/교회론)

제 1 편 교회

제 1 장 명칭과 사적 고찰

제 1 절 성경적 명칭
구약에서는 ‘카할’과 ‘에다’의 두 명사가 교회를 가리켜 사용되었다. ‘카할’은 ‘부른다. 소집한다’를 의미하는 ‘카할’에서 왔다. 그러므로 명사 ‘카할’은 ‘집회’ 혹 ‘회중’을 의미한다. ‘에다’는 아마 니팔에서 ‘지정된 처소에서나 혹은 지정에 의해 모이는 것’과 ‘지정된 때와 처소에 함께 모이는 것’을 의미하는 어근 ‘야아드’에서 인출되었다.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와 ‘쉬나고게’를 사용하였다. ‘쉬나고게’는 유대인의 종교적 집회나 혹은 그들이 공예배를 위하여 집회하는 rsanf을 가리켜 독점적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에클레시아’라는 명사는 일반적으로 신약의 교회를 지시하고 다만 몇 구절에서 보통 세속적 회합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교회는 여러 방면의 개념을 가지므로 이것에 적용된 말 ‘에클레시아’가 항상 정확히 동일한 내포를 가지지 않음은 심히 자연스럽다. 예수님은 그의 주위에 회합하여 그를 자기들의 주로 공인하고 하나님 나라의 원리들을 수납한 군단에게 이 말을 최초로 적용하신 자이시었다. 그것은 메시야의 ‘에클레시아’, 진정한 이스라엘이었다. 후년에 교회가 확장됨에 딸 이 말은 여러 모양의 의의를 얻었다. 지교회들이 도처에 설립되어 역시 ‘에클레시아’라 칭호됨은 그것들도 그리스도의 한 개의 보편적 교회의 현현들인 때문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