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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 광고심리분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광고 주체에게 있어서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상품의 지각정도와 반응(행동, 기억)은 이익추구의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광고 방식에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로 항상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지각정도와 반응의 예측도에 따라 시장에서의 광고 성패가 좌지우지 되는 것이다.
최근 경기회복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자 생명보험광고에 희망의 메시지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남편과 아내, 형과 동생, 30대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생보업계 광고의 주류로 나타나고 있다.
삼성생명의 부부편과 교보생명 한석규 편은 가족으로 소재로 한 휴머니즘 광고다.
삼성생명의 '부부' 편은 '브라보 유어 라이프' 캠페인 에 이어 부부가 추억으로 단단하게 묶인 관계임을 감동 적으로 보여준다.
갓 태어난 아이를 쳐다보며 행복에 겨워하는 젊은 부부의 사진으로 시작해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마련해 이사하면서 기뻐하는 모습, 국화빵처럼 닮은 부부의 스 틸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면서 부부들에게 힘을 주고 고객과 함께하고자 하는 삼성생명의 의지를 전하고 있 다.
교보생명 CF도 부부의 정을 강조하고 있다. 한석규 가 검은 상복을 입은 채 울먹이고 걷고 있는 부인을 보 듬어 주며 '소중한 사람들 오래오래 건강하도록' 이란 슬로건을 광고에 내걸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지난 5월부터 방송을 탄 대한생명의 기업PR 광고도 30대에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등 회사' 시리즈에 이어 30대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 전달로 광고 전략을 바꿔 눈길을 끈다.
광고는 38세, 35세, 31세 남녀 세 명이 각각 서로 다른 광고물속에 등장해 30대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조명하고 용기를 갖고 도전한다는 내용이다. 'Change the Life!'란 슬로건을 내세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30대에게 용기와 도전을 일깨우는 대한생명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참고 자료

edu.adic.co.kr-광고의 이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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