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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유럽지역 연구] 프랑스의 패션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럽지역 연구란 수업에 적합한 레포트 입니다,,,
프랑스의 패션에 관한 주제로 조사를 한 것이기 때문에,,, 프랑스 패션의 개략적인 역사와 주요 내용, 주요 디자이너와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게 정리한 것입니다
그에 해당하는 사진도 첨가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유명 향수에 대해서도 조사한 내용을 포함했구요~
이 수업을 들었을 당시 A+을 받았던 레포트 입니다^^

목차

개요
1 서론
Ⅱ 프랑스의 패션
Ⅱ- 1. 프랑스 패션
(1) 오뜨 꾸띄르(Haute Couture 고급 주문복)
ⅰ) 시작배경
ⅱ) 가입조건
ⅲ) 디자이너
(2) 프레타 포르테 (Pret-a-porter 기성복)
(3) 프랑스 패션 오뜨 꾸띄르와 프레타 포르테의 차이점
Ⅱ- 2. 파리의 주요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올, 샤넬, 이브 생 로랑
Ⅱ -3 파리의 주요 쇼핑가
상젤리제거리 주변 , 포브르 생 토노레 주변
Ⅲ 프랑스의 향수
Ⅲ - 1. 프랑스 향수의 역사
Ⅲ - 2 프랑스의 유명 향수모음
Ⅲ - 3 프랑스 인의 향수문화

본문내용

Ⅱ 프랑스의 패션
Ⅱ - 1. 프랑스 패션
프랑스 패션의 역사는 매우 광범위 하고 깊어서, 이를 전부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20세기에 초점을 두고 다루어 보려고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큰 맥락인 오뜨 꾸띄르와 프레타 포르테가 있다.

(1) 오뜨 꾸띄르(Haute Couture)
ⅰ) 시작 배경
★ 콩펙시옹 위주의 산업 (장인정신 중시) ⇒ 오뜨 꾸띄르 (창착정 중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프랑스 의류산업이 활발하게 태동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의류산업의 구조는 제조업자(콩펙시옹:confection) 위주의 산업이었다..즉, 디자이너의 창작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여기지는 시기였다. 대신 바느질과 뒷마무리의 깔끔함이 더욱 중시되는 장인 정신의 전통이 강하였다. 그러다 디자이너의 “디자인”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은 신참 부르주아들이 대거 활약하기 시작하는 때로, 찰스 프레드릭 워스(Charles Worth)가 자신의 이름을 상표명으로 걸고 손님을 맞이하면서부터 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오뜨 꾸띄르의 시작이다
.....
(2) 프레타 포르테
J. C. 웨인은 대중들에게 빈곤하다는 이미지를 없애기 위하여 영어의 '기성복'인 레디 투 웨어(ready-to wear)라는 말에 상응하는 프레타 포르테(pret-a-porter)라는 용어를 프랑스어에 도입시켰다. 오뜨 꾸띄르와 달리 트렌드에 민감하며 모든 사람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새로운 길을 연 것이다.
미국의 실용주의에 입각해 제조해 만든 옷의 특징이 잘못된 재단, 부주의한 마무리, 나쁜 소재, 창의력의 빈곤으로 지적되는 반면, 프레타 포르테는 산업과 패션을 혼합시키려고 한 것이다.

참고 자료

1. 고봉만 외 15명, 『프랑스 문화예술, 악의 꽃에서 샤넬 No.5까지』, 한길사, 2001.
2. 기무라 쇼우사브로, 『빛과 꿈의 도시 파리기행』, 김수진 역, 예담, 2001.
3. 유시민, 『유럽문화이야기, 1 : 영국. 프랑스. 독일편』, 푸른나무, 1999.
4. 이원복, 『이원복교수의 진짜유럽이야기』, 두산동아, 1998.
5. 진원숙, 『서양사산책 : 지중해시대에서 대서양시대를 거쳐 태평양시대로』, 신서원,
6. 1997.홍세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한겨례신문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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