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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飮水 十九 20상양음증변 21상한십권지해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9 음수 飮水 十九
20상양음증변
21상한십권지해

본문내용

ꡔ十勸ꡕ之中 惟八勸曰: 病已在裏 不可發汗;
십권지중 유팔권왈 병이재리 불가발한.
상한십권의 가운데 8권에서 말하길 병이 이미 리에 있으면 발한할 수 없다고 했다.
九勸曰: 飮水不可過多;
구권왈 음수불가과다.
상한십권중에 9권에서 말하길 물을 마심은 과다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十勸曰: 病後當忌飮食房勞;
십권왈 병후당기음식방로.
상한십권중에 10권에서 말하길 병 후에는 마땅히 음식과 방사 노권을 금기한다고 했다.
凡此三者 皆爲得理 然亦人皆知之 無待其爲勸矣.
범차삼자 개위득리 연역인개지지 무대기위권의.
이 3권유는 모두 이치를 얻었으나 또한 사람이 모두 그것을 아니 권고로 기대할 것은 아니다.
此外七勸 則悉忌溫補.
차외칠권 즉실기온보.
이 밖에 7권유는 모두 온보를 금기한다.
如一勸云: 傷寒頭痛及身熱 便是陽證 不可服熱藥.
여일권운 상한두통급신열 변위양증 불가복열약.
만약 상한십권중에 1권에서 말하길 상한 두통과 신열은 곧 양의 증상이니 열약을 복용하면 안된다고 하였다.
若此一說 乃悉以陽經之表病 認爲內熱之陽證 治以寒凉 必殺人矣.
약차일설 내실이양경지표병 인위내열지양증 치이한량 필살인의.
만약 이런 한 학설은 모두 양의 경락의 표병을 내열의 양증으로 인식하여 한량약으로써 치료하니 반드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觀仲景治太陽經傷寒 頭痛發熱無汗者 用麻黃湯;
관중경치태양경상한 두통발열무한자 용마황탕.
장중경의 태양경 상한을 치료함을 보면 두통 발열하며 땀이 없는 환자는 마황탕을 사용한다고 했다.
頭痛發熱 汗出惡風者 用桂枝湯;
두통발열 한출오풍자 용계지탕.
두통하며 발열하고 땀이 나면서 풍사를 싫어하는 환자는 계지탕을 사용한다.
太陽病 發熱頭痛 脈反沈 身體疼痛者 當救其裏 用四逆湯;
태양병 발열두통 맥반침 신체동통자 당구기리 용사역탕.
태양병 발열 두통하며 맥은 반대로 가라앉고 신체가 아픈 환자는 그 속을 구제함이 의당하니 사역탕을 사용한다.
陽明病 脈浮 無汗而喘者 出汗則愈 宜麻黃湯.
양명병 맥부 무한이천자 출한즉유 의마황탕.
양명병에 맥이 뜨면서 땀이 없고 숨찬 환자는 땀을 내면 나으니 마황탕이 의당하다.
凡此之類 豈非皆用熱藥 以治陽經之疼痛發熱乎?
범차지류 기비개용열약 이치양경지동통발열호?
이런 부류는 이미 모두 열약을 사용하여 양경의 동통과 발열을 치료함이 아니겠는가?
且凡寒邪之感人 必先入三陽之表 所以爲頭疼發熱等證
차범한사지감인 필선입삼양지표 소이위두동발열등증.
또한 한사가 사람을 감촉함은 반드시 먼저 3양의 표에 들어가므로 그래서 두통하고 발열하는 등의 증상이 있게 된다.
使於此時 能用溫散 則淺而且易.
사어차시 능용온산 즉천이차이.
이 때에 온성 약과 발산을 사용하면 가볍게 또한 쉽게 낫게 된다.
故岐伯曰: 發表不遠熱 是誠神聖傳心之旨 惟仲景知之
고 기백왈 발표불원열 시성신성전심지지 유중경지지.
그래서 기백이 말하길 ‘표사를 발한함은 열약을 멀리해<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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