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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미술] 이집트 벽화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이집트 벽화입니다

목차

1.정원

2.오리의 그림

3.아몬 신 앞에 선 투트메스 3세

4.수변의 수렵

5.신들과 왕

6.소의 무리(부분)

7.오리가 있는 늪

8.주악의 여인들

9.아시아 인을 토벌하는 투탕크아멘 왕(부분)

10.향연

본문내용

물새들이 쉬고 있는 파피루스의 늪에, 작은 배를 띄워 수렵을 하는 정경을 그린 벽화의 단편이다. 수많은 고대 이집트 벽화 중에서도 드물게 보는 걸출한 작품이다. 아마도 분묘의 주인공인 듯 한 젊은 남자가 오른손에는 기다란 막대를 들고, 왼손에는 세 마리의 새의 다리를 잡고 있으며, 장다리를 크게 벌려 딛고 떼지은 새들을 노려보고 있다. 적갈색의 훌륭한 체구가 화면을 크게 눌러 중심이 되고 있다. 까만 머리와 목의 장식, 짧은 흰옷이 몸의 적갈색을 돋보이게 한다. 이 청년의 적갈색의 몸은 둘레의 새의 무리, 파피루스의 숲, 흐르는 물과 물고기에 채식된 청색, 또는 청록색과 대조가 되어 효과적이다. 다갈색인 나체의 딸이, 한 손은 아빠의 다리를, 한 손은 수중에 피어 오른 연꽃을 잡은 채로 천진한 얼굴을 들어 뒤에 있는 엄마를 보고 있다. 주인공의 젊은 부인은 까만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어깨에 쇼올을 걸쳤으며, 한 손에는 연꽃 봉오리와 파피루스 다발을, 다른 손에는 생명의 징표인 십자형을 쥐고 있다.
아래에는 황갈색의 고양이가 뛰어 오르면서 새를 입에 물고 있으며, 다리에도ㅛ 앞뒤에 한 마리씩의 새를 끼고 있다.
이집트의 화가들은, 사람은 일정한 형식에 의하여 좀 뻣뻣하게 표현하지만, 동물에서는 예민한 사실가로 일변하여 순간의 자태까지 아주 명확하게 표현해 낸다.
복잡 다양한 요소로 성립된 그림이나 상호 연결 호응으로 전체가 잘 정리되어 있다.
나일강 서안에 있는 '왕가의 계곡' 중 하르엠페브 왕묘의 내부이다. 절벽 아래의 파 들어간 입구에서 한참 걸어 들어가면 바로 눈앞에 화려한 벽화가 나타난다.
원래 제 18왕조에서 제 20왕조까지는 약 480년간 수도를 테베로 정하고 제국주의 기반을 다진 시대를 신제국 시대 또는 신왕조 시대라고 하는데, 정치, 경제, 문화 또는 모든 국면에서 가장 충실하고 변영한 시대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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