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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看目 十七 18설색변 상한전 경악전서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看目 十七 17 간목
18설색변

본문내용

第當察其根本何如也.
제당찰기근본하여야.
그 근본이 어떤가를 관찰함이 마땅하다.
如黑色連地 而灰黯無神 此其本原已敗 死無疑矣.
여흑색연지 이회암무신 차기본원이패 사무의의.
만약 흑색이 땅에 이어지고 회암하여 신령함이 없으면 이는 그 본원이 이미 패배하여 죽음을 의심치 않을 것이다.
若舌心焦黑 而質地紅活 未必皆爲死證.
약설심초흑 이질지홍활 미필개위사증.
만약 혀 중심이 타고 흑색이면서 설질이 홍색이면서 활발하면 반드시 모두 사증이 됨이 아니다.
陽實者淸其胃火 火退自愈 何慮之有.
양실자청기위화 화퇴자유 하려지유?
양이 실증이면 그 위화를 청열하면 화가 물러나면 저절로 낫는데 어찌 근심이 있으리오?
其有元氣大損 而陰邪獨見者 其色亦黃黑 眞水涸竭者 其舌亦乾焦
기유원기대손 이음사독현자 기색역황흑 진수학갈자 기설역건초.
그 원기가 크게 손상하고 음사가 홀로 나타나는 환자는 그 색이 또한 황흑색이고 진수가 마르고 고갈하고 그 혀가 또한 건조하고 타게 된다.
此腎中水火俱虧 原非實熱之證.
차신중수화구휴 원비실열지증.
이는 신 속의 수화가 다 휴손하니 우너래 실열의 증상이 아니다.
欲辨此者 但察其形氣脈色 自有虛實可辨 而從補從淸 反如氷炭矣.
욕변차자 단찰기형기맥색 자유허실가변 이종보종청 반여빙탄의.
이를 변별하고자 하고 다만 그 형기와 맥색을 관찰하면 스스로 허실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니 보법을 따르거나 청열을 따르거나 반대로 하면 얼음과 숯불처럼 어울리지 않게 된다.
故凡以焦黑乾澀者 尙有非實非火之證.
고범이초흑건삽자 상유비실비화지증.
그래서 초흑하고 건조 깔깔한 혀는 오히려 실증이 아니고, 화증이 아님이 있다.
再若靑黑少神而潤滑不燥者 則無非水乘火位 虛寒證也.
재약청흑소신이윤활부조자 즉무비수승화위 허한증야.
다시 만약 청흑색이면서 신기가 적고, 윤활하고 건조하지 않은 혀는 수가 화의 위치를 틈타지 않음이 아니니 허한증이다.
若認此爲火 而苦寒一投 則餘燼隨滅矣.
약인차위화 이고한일투 즉여진수멸의.
만약 이를 화증으로 인식하고 고한약을 한번 투여하면 나머지 모두 따라 멸망하게 된다.
故凡見此者 但當詳求脈證 以虛實爲主 不可因其焦黑 而執言淸火也.
고범견차자 단당상구맥증 이허실위주 불가인기초흑 이집언청화야.
그래서 이를 보면 다만 자세하게 맥과 증상을 추구함을 허실로 위주하고 초흑으로 원인해서 고집하여 청화를 말해서는 안되니라.
傷寒固爾 諸證亦然.
상한고이 제증역연.
상한은 진실로 그럴 뿐이고 다른 증상 또한 그렇다.
新按: 余在燕都 嘗治一王生 患陰虛傷寒 年出三旬 而舌黑之甚 其芒刺乾裂 焦黑如炭 身熱便結 大渴喜冷 而脈則無力 神則昏沈.
신안 여재연도 상치일왕생 환음허상한 년출삼순 이설흑지심 기망자건렬 초흑여탄 신열변결 대갈희냉 이맥즉무력 신즉혼침.
내가 새로 살펴보건대 내가 연경에 있을 때 일찍이 한 왕의 생명을 치료했는데 음허증 상한을 앓은지 나이가 30정<<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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