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D

[희곡창작] 희곡 트라우마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인호는 자책하며 자신의 부인인 희자를 통해 ‘진실의 새’ 한 마리를 선물해 주고 박 전무의 마음속에서 떠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대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뒤로 난 지리산으로 오르는 좁은 등산길, 계곡물이 흐르는 숲 속.
막이 열리면 산길이 연곡사 뒤로 열려있는 공간
무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등산로로 통하는 통로, 좌우의 입구는 바위와 나무들로 가려져 있고 중앙에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계곡건너 지리산의 높은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서 있다
오른쪽 입구 조금 위에 넓은 바위가 있고 그 바위 위에 한 소년이 생나무를 꺾어 만든 지팡이를 들고 등을 돌린 채 먼 산을 바라보고 앉아있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소리와 산새소리들이 들려온다.
잠시 후 등산복을 입은 최인호와 김희자가 등산복 차림으로 오른쪽 입구에서 모습 을 나타낸다. 소년은 이들을 발견하자 경계하듯 주춤하며 일어서다 다시 앉는다. 최인호와 김희자 두 사람도 바위 위에 배낭을 내려놓고 힘들다는 듯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참고 자료

희곡 창작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