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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네덜란드의 일반적 특성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자연
2. 주민
3. 역사
4. 정치
5. 경제
6. 사회
7. 문화
8. 과학기술

본문내용

2. 주민

네덜란드 최고(最古)의 주민은 알프스 인종(작은 체구, 넓은 두개골, 갈색 또는 검정색의 머리털, 갈색의 눈이 특징이며, 특히 중유럽에 많음)에 속했는데, 나중에 일부가 북유럽형 인종(후리후리한 키, 좁은 두개골, 금발, 파란 눈이 특징이며, 주로 북유럽에 많음)에 의해 쫓겨났다. 북유럽 인종의 전형은 서부와 북서부, 특히 남홀란트주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알프스 인종의 전형은 남부와 남동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스파냐 통치시대에 많은 신교도가 안트베르펜 주변에서부터, 그리고 루이 11세 때에는 프랑스의 위그노교도가, 16~17세기에는 유대인이 유럽의 남부와 동부로부터 종교적 압박을 피하여 네덜란드로 이주하였다. 이들 외래인의 대부분은 원주민과 융화하였으나, 유대인만은 종교관계로 아직도 별도의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

주민구성은 네덜란드인 90%와 그 외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졌다. 국어는 네덜란드어(語)로 게르만계에 속하며, 특히 독일어에 가깝기 때문에 독일인에게는 네덜란드어로 말하여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방언은 약 18종이 있으며, 근거리에 있는 암스테르담․헤이그․로테르담의 세 도시 사이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네덜란드어는 본국 및 1개 자치령 외에 벨기에의 북반, 남아프리카․프랑스․미국․캐나다의 일부에서 일상어로 사용된다 프랑스어도 전주민의 20% 정도가 이해하거나 구사한다. 주민의 종교는 로마가톨릭교 31%, 네덜란드 개신교 14%, 칼뱅정교 7%, 이슬람교 5%, 기타 종교 3%, 무교 40%이다.

3. 역사
기원전 라인강(江)과 마스강의 하구와 북해 연안에는 게르만계(系)의 프리지아족과 바타비아족이 살았는데, BC 50년경 로마인(人)이 진격함에 따라 강화(講和)하거나 정복되었다. 로마인은 토지개량에 주력했으나, AD 400년경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에 따라 이탈리아로 물러갔으며, 남부에는 프랑크족이, 동부에는 색슨족이 침입․정착하였다. 그후 프랑크의 살리족(族)의 세력이 커졌다가 6세기에는 대(大)프랑크 왕국이 출현하였다. 또 8세기 말에는 프랑크의 샤를마뉴 대제(大帝)가 색슨과 프리지아를 정복하여 네덜란드를 지배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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