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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동백꽃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동백꽃 줄거리와 작가 김유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과 모르는 어휘 10개를 찾아 놓은 수행평가 자료입니다

목차

1.작가
2. 줄거리
3. 모르는 어휘 10개

본문내용

1908년 1월 18일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하였다. 휘문고보를 거쳐 연희전문 문과를 중퇴, 한때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금광에 몰두하기도 했다. 1935년 단편《소낙비》가 조선일보에,《노다지》가 중앙일보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하였다. 그 뒤 약 3년 동안에 《금 따는 콩밭》, 《만무방》, 《산골》, 《봄봄》, 《동백꽃》, 《따라지》, 《땡볕》등 30여편의 단편을 발표하였다. 한 때 구인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폐결핵으로 인해 29세를 일기로 요절하였다. 주로 농촌의 생활을 소재로 쓴 그의 작품은 순박하고 건실한 한국적 인간상을 그려냈으며, 토속적인 말로 쓴 요설체의 문장, 농촌 생활을 긍정적으로 묘사하였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 줄거리
소설의 배경은 어느 산골로 ‘나’는 소작인의 아들이고, 점순이는 마름 집 딸로 ‘나’는 아직 성적으로 미숙한 반면, 점순이는 남녀의 애정에 일찍 눈을 떠서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
며칠 전의 감자 사건으로 점순의 비위를 건드린 것이 발단이 되어 닭싸움이 생기게 되었다. 점순이가 감자를 내밀었을 때, ‘내’가 매몰차게 거절 한 이후로 점순이는 ‘우리’집 씨암탉을 붙들어 놓고 때리거나 자기네 집 수탉을 몰고 와서 ‘우리’ 집 수탉과 싸움을 붙이곤 한 것이다.
하루는 점순이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나’도 우리 집 수탉에게 고추장을 먹이고 용을 쓸 때가지 기다려서 점순 네 닭과 싸움을 붙였다. 그 보람으로 ‘우리’ 닭은 발톱으로 점순 네 닭의 눈을 후볐다. 그러자 점순 네 닭은 앙갚음이라도 하듯 ‘우리’ 닭을 쪼았다. ‘나’는 닭을 데리고 와서 감춰둔 채 나무를 하러 갔다. 나무를 하고 내려오는 길에 점순이가 바윗돌 틈에 동백꽃을 소복이 깔아 놓고 앉아서 닭싸움을 보고 있는 걸 보게 되었다. 가까이 와서 보니 ‘우리’닭이 거의 죽게 될 지경에 처해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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