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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15 토법에 대한 논의 論吐 十五 16논하 상한전 경악전서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논토
논하

본문내용

脈浮而大 浮爲氣實 大爲血虛 血虛爲無陰 孤陽獨下陰部者 醫以爲熱 而復用毒藥攻其胃 此爲重虛 客陽去有期 必下如汚泥而死.
맥부이대 부위기실 대위혈허 혈허위무음 고양독하음부자 의이위열 이부용독약공기위 차위중허 객양거유기 필하여오니이사.
맥이 뜨면서 크고 부맥은 기의 실증이고 대맥은 혈의 허증이니 혈이 허하면 음이 없게 되고 고립된 양은 홀로 음부로 내려가니 의사가 열증으로 여기고 다시 독한 약으로 그 위를 공격하니 이는 거듭 허약해지게 되어 객의 양이 제거됨에 시기가 있으니 반드시 더러운 진흙같은 것을 사하한 이후에 죽는다.
脈濡而緊 濡則陽氣微 緊則榮中寒.
맥유이긴 유즉양기미 긴즉영중한.
맥이 유연하면서 긴장되면 유맥은 양기가 미약함이고 긴맥은 영혈이 한사에 적중함이다.
陽微 衛中風 發熱而惡寒 榮緊 胃氣冷 微嘔心內煩.
양미 위중풍 발열이오한 영긴 위기냉 미구심내번.
양이 미약하면 위기가 풍사에 적중하여 발열하고 오한하며 영혈이 긴맥이면 위기가 차고 약간 구토하고 마음속이 번열한다.
醫謂有大熱 解肌而發汗 亡陽虛煩躁 心下苦痞堅 表裏俱虛竭 卒起而頭眩 客熱在皮膚 脹怏不得眠.
의위유대열 해기이발한 망양허번조 심하고비견 표리구허갈 졸기이두현 객열재피부 창앙부득면.
怏(원망할, 납득하지 아니하다, 불만스럽다 앙; 心-총8획; yàng)
의사가 크게 열난다고 말하고 기육을 풀어 발한하면 망양으로 헛되게 번조하고 심하부가 답답하고 견고함을 싫어하여 표리가 모두 허갈하니 갑작스럽게 머리가 어지럽고 객기의 열이 피부에 있고, 창만으로 불만스럽고 잠을 이루지 못한다.
不知胃氣冷 緊寒在關元 當溫反下之 安可復追還.
부지위기냉 긴한재관원 당온반하지 안가복추환.
위기가 참과 긴축하는 한기가 관원에 있는지를 알지 못함이니 마땅히 온난하게 해야하는데 반대로 사하하면 어찌 회복하여 정기를 돌아오게 하겠는가?
脈久數者 非外邪也 不可下之.
맥구삭자 비외사야 불가하지.
맥이 오랫동안 빨라도 외사가 아니니 그것을 사하함이 불가하다.
脈細數者 非實邪也 不可下.
맥세삭자 비실사야 불가하.
맥이 세삭한 환자는 실증 사기가 아니니 사하가 불가하다.
結胸證 其脈浮大者 邪未入府也 不可下 下之則死.
결흉증 기맥부대자 사미입부야 불가하 하지즉사.
결흉증으로 그 맥이 부대한 환자는 사기가 아직 6부에 들어가지 못했으니 사하가 불가능하고, 사하하면 죽는다.
大扺傷寒最宜愼下 若脈息無力 及表證未罷者 不可亂投湯劑 下之爲逆.
대저상한최의신하 약맥식무력 급표증미파자 불가난투탕제 하지위역.
대개 상한병은 가장 삼가 사하함이 의당하니 만약 맥과 호흡이 무력하고 표증이 아직 끝나지 않으면 혼란하게 탕제를 투여함이 불가하니 사하하면 거역이 된다.
一. 證有忌下者 如太陽病外證未解 不可下 下之爲逆.
일. 증유기하자 여태양병외증미해 불가하 하지위역.
1. 증상에 사하를 금기할 것이 있으니 만약 태양병의 외부증상이 아직 풀리지 않으면 <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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