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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論汗 十四 땀에 대해 논의함,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景岳子曰: 按以上忌汗諸脈하니 可見仲景大意라.
경악자왈 안이상기한제맥하니 가견중경대의라.
장경악인 내가 말하길 이상 발한을 금기하는 여러 맥을 살펴보면 장중경의 큰 뜻을 알 수 있다.
故로 凡治傷寒에 但見脈息微弱이나 及沈細無力者는 皆不可任意發汗이라.
고로 범치상한에 단견맥식미약이나 급침세무력자는 개불가임의 발한이라.
그래서 상한을 치료하는데 다만 맥과 호흡이 미약하거나 맥이 침세하고 무력함이 나타나는 환자는 모두 임의대로 발한함이 불가하다.
然欲去外邪에 非汗이면 不可이며 而仲景云脈微弱者는 不可發汗이요.
연욕거외사에 비한이면 불가이며 이중경운맥미약자는 불가발한이요.
그러나 외사를 제거하고자 함에 발한이 아니면 불가능하며 장중경이 말한 맥이 미약한 환자는 발한함이 불가하다.
夫脈弱은 非陽으로 旣不可用寒凉이며 而寒邪在表엔 又不可用攻下라.
부맥약은 비양으로 기불가용한량이며 이한사재표엔 우불가용공하라.
맥이 약함은 양이 아니면 이미 한량약을 사용함이 불가하고 한사가 표부에 있음에는 또한 공하법을 사용함이 불가하다.
然則舍汗之外에 又將何法으로 以治此表邪乎아?
연즉사한지외에 우장하법으로 이치차표사호아?
그러면 발한을 버린 이외에 또한 장차 어떤 방법으로 이 표사를 치료할 수 있겠는가?
不知溫中이 卽可以散寒이면 而强主卽可以逐寇이니 此는 仲景之意라.
부지온중이 즉가이산한이면 이강주즉가이축구이니 차는 중경지의라.
중초를 따뜻하게 함을 알지 못하면 한사를 발산할 수 있으니, 강력한 주인이 되면 도둑을 몰아낼 수 있으니 이는 장중경의 뜻이다.
豈不盡露於言表 而明悟者는 當心會之矣라.
기부진로어언표 이명오자는 당심회지의라.
어찌 말로 표현하여 다 노출할 수 있겠는가? 밝게 깨닫는 사람은 마음으로 이해하여라.
且凡病外感에 而脈見微弱者는 其汗最不易出하고 其邪最不易解는 何也오?
차범병외감에 이맥현미약자는 기한최불이출하고 기사최불이해는 하야오?
또한 외감병에 맥이 미약하게 나타나는 환자는 발한이 가장 쉽게 나올 수 없고, 그 사기가 가장 쉽게 풀릴 수 없는데 어째서인가?
正以元氣不能托送으로 卽發하나 亦無汗하야 邪는 不能解이니라.
정이원기불능탁송으로 즉발하나 역무한하야 사는 불능해이니라.
바로 원기가 의탁하여 수송할 수 없음으로 곧 발하나 또한 땀이 없어서 사기는 해소될 수 없다.
則愈發하면 愈虛하야 而危亡立至矣라.
즉유발하면 유허하야 이위망립지의라.
더욱 발한할수록 더욱 허약하여 위태롭고 멸망함이 곧 이르게 된다.
夫汗本乎血이니 由乎營也며 營本乎氣이니 由乎中也라.
부한본호혈이니 유호영야며 영본호기이니 유호중야라.
땀은 혈에 근본함이니 영혈에서 유래하였으며 영혈은 기에 근본하니 중초에서 연유하였다.
未有中氣虛而營能盛者하며 未有營氣虛而汗能達者하니라.
미유중기허이영능성자하며 미유영기허이한능달자하니라.
중기가 허약함이 있으면서 영혈이 왕성한 사람이 없으며, 영기<<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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