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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및 교육사] 민족주의 교육과 일본의 교과서 왜곡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싸이트랑 논문, 책등을 보고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민족주의 교육과 일본의 교과서 왜곡에 관하여 목차에서 본것과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시길!ㅋ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민족주의 교육이란 무엇인가?

3. 일본의 교과서 왜곡의 주요내용

4.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민족주의 교육과의 관련성

5. 맺음말

본문내용

일본 역사학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보수파 사학자들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역사교과서는 주로 이들에 의해 집필되며, 이들 보수적 역사학자들과 견해를 같이하는 관료(심의관)들에 의해 검정된다. 그중에서도 후지오카는 기존의 역사교과서가 일본의 국익을 더 이상 지켜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새 역사교과서를 만들었다. 후지오카는 “일본인의 입장에서 자국의 역사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후지오카가 개념 정의하는 역사의 관점, 정신적 태도를 사람들은「자학사관」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자학사관은 자국민(일본국민)을 인류사에 유례없는 잔학무도한 인간집단으로 꾸며, 자국사를 악마적 소행의 연속으로 그린다. 이러한 자학사관을 타파하기 위해서 일본에서는 우익단체인 자민당의 야스쿠니 신사 관련단체가 ‘역사검토위원회’를 설립(1993년 8월)하였으며, ‘종전 50주년 국회의원연맹’ 등의 활발한 움직임을 전개하였다.
또한, 일본의 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교과서로 인해 다른 7종의 교과서도 군대 위안부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자학적인 기술이 고쳐졌다면서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일본 정부를 칭찬했다.
이러한, 일본의 자학사관(군대 위안부)을 삭제하고, 위에서 언급하였던 임진왜란, 임나일본부설과 같은 항목에서 밝혀지는 한반도, 아시아 침략의 미화하는 교과서 내용은 자신들(일본)의 침략을 정당화 시키고, 동아시아에서 일본이 중심이라는 이데올로기, 즉 일본의 우월성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 이러한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민족주의 교육과는 어떠한 관련이 있겠는가? 지금 일본의 민족주의 교육은 앞서 말한 민족주의 교육의 부정적인 방면으로 지향하고 있다. 즉 교육을 경제적, 무력적, 정치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자민당의 우경화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예컨대 노로타 호세이 중의원 예산위원장은 “일본의 침략이 아시아 식민지 해방으로 연결되었다”(2001년 2월 18일)는 망언을 하였고, 자민당의 압력으로 교과서 심의위원이 경질되기도 하였으며, 교과서 왜곡에 반대하는 인사들에 대한 빈번한 사이버테러는 말할 것도 없다. 또한 ‘야스쿠니 신사’에 당당히 참배하는 국회의원이 늘어섰고, 태평양전쟁의 상징이었던 ‘기미가요’와 ‘히노마루’를 국가와 국기로 하자는 법도 만들어졌다(1999).

참고 자료

☞ 김동성,『한국민족주의 연구』출판사 오름
☞ 김외철,「민족주의 교육사상 연구」논문 .(1984년 6월)
☞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관련 자료 전시관 - http://www.nanet.go.kr/japan/index.html
☞ 2001년 5월 12일 방송 된 KBS ‘역사스페셜’ 비디오 녹화자료 - (철저분석) 일본의 역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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