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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심리학] 낙관성 검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낙관성 검사 채점표

2.지난학기 결과

3.이번학기 결과

본문내용

“ 낙관적 성격에 가까운 당신은 문제해결을 찾다가도 결국엔 왜 자신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누구의 잘못인지를 생각해 버립니다. 좀 더 모든 상황에서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시고, 상대방의 결점으로 보기 전에 그가 가진 훌륭한 자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것은 굳이 낙관적 성격에 가까운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거나, 타인의 훌륭한 자질에 주목하는 등의 행동’은 모든 사람들이 갖추어야할 이상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환경”이라는 것이 낙관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나 성공에 대해 굳건한 신뢰를 갖고 있는 나로서는 Hope의 ‘2’라는 수치가 여간 거슬리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남에게 거리낌 없이 충고를 하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그럴 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쁘고 성공적인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데 관심이 없다. 자기 인생 살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패자들이나 이류 인생들은 세상 시간을 혼자 다 가진 듯하다. 그들은 또 남의 실패를 보는 것에서 기쁨을 찾으며, 당신이 일시적인 좌절을 겪으면 "그것 봐, 내가 그랬잖아!"라고 말한다. 따라서 누군가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불가능하다거나 노력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무슨 일들을 이루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라. 아마 거의 이룬 일이 없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낙관적이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자신에게 귀 기울이고 그들이 실패하는 걸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성공의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나폴레옹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중에서>
혹자에 따르면, 사람들은 정작 낙관적인 사고를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때마다 몇 가지 기억을 떠올리곤 하는데, 그 중 하나가 ‘트루먼 쇼’의 마지막 장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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