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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희곡] 희곡 작품 속에서 남성작가가 바라본 여성상, 여성작가가 바라본 남성상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5.07.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미 희곡 작품들 속에서 남성작가는 여성을 어떻게 다루었고 여성작가는 남성을 작품속에서 어떻게 다루었는지 적은 보고서입니다.
특히 '사소한것들' 이라는 작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남성 작가들의 작품 속 여성
ⅰ) Eugene O`Neill의 『Desire Under the Elms』
ⅱ) Arther Miller의 『Death of a Salesman』
ⅲ) Tenessee Williams의 『A Streetcar Named Desire』

Ⅲ. 여성작가 Susan Glaspell의 「Trifles」

Ⅵ.마치며

본문내용

미국 희곡의 역사를 들여다볼 때 작품세계를 인정 받고있는 작가는 여성 작가에 비해 남성 작가의 비율이 높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희곡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문학, 영화 등의 문화 전반에 걸쳐 보여지는 양상이다. 그래서 미국의 문화는 ‘철저히 남성 중심적’이라는 비평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남성적 미국문화의 전통은 우리가 수업시간에 다루었던 희곡 작품들 내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Eugene O`Neill, Tenessee Williams, Arther Miller 등 희곡계의 거장으로써 다루어진 작가는 대부분 남성이다.
하지만, 수업시간 중에 다루었던 여러 희곡 작가 가운데 예외적인 한 작가가 있었다. Susan Glaspell이라는 여성 작가가 바로 그 사람이다. 그녀는 급진적인 페미니스트는 아니었지만, 여성 작가로써 그녀가 여성의 시선에서 작품 속에 투영한 여성의 모습은 분명히 남성의 시선에 의해 비춰진 그것과는 구분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나는 ‘남성이 바라본 여성’ 으로써 표현된 남성 작가들의 작품 속 여성 캐릭터들에 대해 분석하고, 그 사이에서 여성 작가인Susan Glaspell이 표현한 여성 캐릭터가 지니는 의미를 그녀의 작품 「Trifles」를 통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수업시간에 다루는 내용 중 David Henry Hwang의 M. Butterfly는 미국과 문화적 거리가 있는 일본의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Edward Albee의 The Zoo Story는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아 분석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참고 자료

변창구/이형식 편, Modern American Plays, 신아사, 2000
이명옥 저, 팜므파탈 치명적 유혹, 매혹당한 영혼들, 다빈치, 2003
http://www.zonegul.pe.kr/main2/culture/movie/mymother.htm
http://www.sungshin.ac.kr/%7Eb9902657/salesma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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