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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영화 Good Will Hunting 능력개발과 인간교육의 측면에서 본 영화 속 두 가지 교사 유형 분석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7.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화 Good Will Hunting을 보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두 선생님의 교육관을 비교분석한 글입니다.

중간중간 영화의 스틸컷 흑백 사진도 들어있고, 대사도 인용하여 성의있게 썼던 글입니다.

목차

‘Good Will Hunting’
- 능력개발과 인간교육의 측면에서 본 영화 속 두 가지 교사 유형 분석
1. 제럴드 램보 교수
2. 숀 교수

본문내용

영화는 ‘윌’ 이라는 청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그는 천재적인 두뇌를 타고나지만, 보스톤의 빈민가에서 살며 어린시절 노동자였던 아버지의 학대로 마음을 굳게 닫은 상태이다. 그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은 주어지지 못했지만, 그는 명문 MIT 대학에서 청소부로 일하면서 학업에의 열망을 남몰래 표출한다. 이러한 윌의 놀라운 능력을 세상에 끌어내는 과정상에서 우리는 두 사람의 상반된 견해를 가진 교사를 보게된다.

첫 번째 교사는 윌의 능력을 처음으로 발견한 MIT 대학의 제럴드 램보 교수이다. 그는 우연히 윌이 노벨상을 수상한 수학자들도 풀기 어려운 고차원적인 문제를 쉽게 풀어내는 것을 목격하고 그의 능력을 즉각적으로 이용하고자 한다. 램보교수의 목적은 자신이 발견한 윌의 수학적인 능력을 자신의 의도대로 살려내는 것이다. 그래서 윌의 개인적인 요구와 개성은 무시된 채로 그 자신이 발견하고 인정한 그의 능력만을 살리려고 애를 쓰고, 그의 수학적 재능을 이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도록 주선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일방적이고 성급한 요구는 윌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때서야 비로소 램보교수는 윌의 내면에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을 포착하고 그 고리를 풀어주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램보교수는 자신이 직접 인간적인 유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전문적인 심리 치료사들을 고용하는데에 그친다. 인간적인 만남보다 사무적이고 강압적인 만남을 선행했던 두 사람의 사이는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하고 오히려 윌은 램보 교수로부터 튕겨나갈 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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