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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傳經辨 八 9양증음증변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8 전경변
9 양증음증변

본문내용

第以經臟言陰陽이면 則陰中에도 本有陽證이니 此는 傳經之熱邪也라.
제이경장언음양이면 즉음중에도 본유양증이니 차는 전경지열사야라.
경락과 5장으로 음양을 말하면 음 속에도 본래 양증이 있으니 이는 전경한 열사이다.
以脈證言陰陽이면 則陽中에도 最多陰證이니 此는 似陽之虛邪也라.
이맥증언음양이면 즉양중에도 최다음증이니 차는 사양지허사야라.
맥과 증상으로 음양을 말하면 양 속에도 가장 음증이 많으니 이는 양과 유사한 허사이다.
惟陰中之陽者는 易辨이나 而陽中之陰者는 爲難知耳라.
유음중지양자는 이변이나 이양중지음자는 위난지이라.
음 속에 양은 쉽게 구분되나 양 속의 음은 알기 어려울 뿐이다.
如發熱狂躁 口渴心煩 喜冷 飮水無度 大便鞕[硬] 小便赤 喉痛口瘡 聲粗氣急 脈來滑實有力者는 此眞陽證也라.
여발열광조 구갈심번 희냉 음수무도 대변경 소변적 후통구창 성조기급 맥래활실유력자는 차진양증야라.
발열 광조하고 구갈하고 심번하며 찬 것을 좋아하고 물을 마시는데 횟수가 없고 대변이 단단하고 소변이 붉고, 목이 아프고 구창이 있으며 소리가 거칠고 기가 급박하고 맥이 옴이 활실하고 힘이 있는 환자는 이는 진짜 양증이다.
其有身雖熱 而脈來微弱無力者는 此는 雖外證似陽이나 實非陽證이라.
기유신수열 이맥래미약무력자는 차는 수외증사양이나 실비양증이라.
몸이 비록 열이 나도 맥이 옴이 미약하고 무력한 환자는 이는 비록 외부 증상이 양증같으나 실제로는 양증이 아니다.
觀陶節菴曰: 凡發熱面赤煩躁 揭去衣被 脣口赤裂 言語善惡不避親疏 虛狂假斑 脈大者는 人皆不識하야 認作陽證이나 殊不知陰證不分熱與不熱하고 須憑脈으로 下藥이 至爲切當이라.
관도절암왈 범발열면적번조 게거의피 순구적렬 언어선악불피친소 허광가반 맥대자는 인개부식하야 인작양증이나 수부지음증불분열여불열하고 수빙맥으로 하약이 지위절당이라.
도절암을 보고 말하길 발열하고 얼굴이 불고 번조하고 옷 피복을 헤쳐 버리고, 입술 입이 붉고 갈라지며 말의 선악이 친하고 먼 사람을 피하지 않고 헛된 발광과 가짜 반점으로 맥이 큰 환자는 사람이 다 몰라서 인정하여 양증으로 여기나 음증의 열과 열이 아님을 구분하지 못했는지 알지 못하고, 맥만 믿고 약을 투여하니 지극히 적절함에 해당한다.
不問脈之浮沈 大小하고 但指下無力이나 重按全無이면 便是陰脈으로 不可與凉藥이니 服之면 必死라.
불문맥지부침 대소하고 단지하무력이나 중안전무이면 변시음맥으로 불가여량약이니 복지면 필사라.
맥의 부침과 대소를 불문하고 다만 손가락 아래가 힘이 없고, 거듭 누르면 완전히 없고, 곧 음맥으로 찬 약을 줄 수 없으니, 복용하면 반드시 죽는다.
急與五積散하야 通解表裏之寒이면 甚者는 必須加薑附以溫之라.
급여오적산하야 통해표리지한이면 심자는 필수가강부이온지라.
급히 오적산을 투여하여 소통하여 표리의 한사를 풀면 심한 환자는 반드시 건강 부자를 가미하여 따뜻하게 한다.
又曰: 病이 自陽分에 傳入三<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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