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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미국요리들과 그 유래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7.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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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국 요리는 미국에서 만드는 독특한 요리 및 세계 각지에서 만드는 미국식 요리의 총칭으로 1900년을 경계로 본다. 1850년 이전은 각국의 이민에 의한 개척시대였으므로 요리도 미국 독자적인 것이 없이 이민들이 제각기 모국의 요리를 만들었다.
너무나 익숙해져 버렸고 워낙 전 세계적이다 보니 America라는 말이 딱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America 출신의 음식들을 따라가보면, 햄버거, 샌드위치, 핫도그, 스테이크 등 많기도 하다. 미국이란 나라가 가진 특성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이 American style이라는 음식문화는 유럽에서 아시아에 이르는 각 나라의 음식을 그대로, 대부분은 나름대로 변형시켜 만들어졌다.
초기엔 토착민 인디언의 영향으로 옥수수를 사용한 요리가 많았고, 이후 노예로 데려온 아프리카인의 영향으로 여러가지 곡물이 소개되고 바비큐 오리도 시작되었다. 60년대 미국 남부의 루지애나로 강재 이주한 프랑스인의 영향으로 케이준(cajun) 요리가 탄생했고, 인접한 멕시코의 영향으로 타코(taco)나 또띠야(tortilla)같은 음식이 새로운 맛으로, 개발된 맛으로 알려졌다. 20세기 초에는 이탈리아인이 이민오면서 파스타가, 2차 대전 후에는 유럽에 파병을 나갔던 군인들이 돌아오면서 피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이 요리들도 완벽하게 미국화 되었으니, 두툼한 도우에 다양한 토핑을 올리는 미국식의 딥디쉬 피자는 세계가 즐겨먹는 대표 피자가 되었다. 또한, 로메인(lomein)이나 찹수이(chop soey)같은 중국에선 맛볼 수 없는 미국스타일의 차이니스 푸드도 등장했으며, 이 외에도 여러 국가에서 영향받은 수많은 요리들이 미국에서 새롭게 뿌리내렸다. 미국의 음식문화는 이렇게 진행되어 온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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