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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학교는 죽었다' 를 읽고 나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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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서론

2.본론
1) 학교를 왜 거부하는가
2) 학교는 무엇을 하는가
3) 학교란 무엇인가
4) 학교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5) 학교의 기원
6) 특권의 제도적 기반
7)민주적 제도는 가능한가
8) 교육 자원의 재조직
9) 교육 인력의 재조직
10) 보편적 교육의 제정문제
11) 교육의 혁명적 역할
12) 평화 혁명을 위한 전략
13) 우리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3.결론

본문내용

교육은 공업, 농업, 전쟁 등 그 어느 것보다도 규모가 큰 세계적인 사업이다. 그리고 교육 비용에서 볼 때 학교 교육에 비교할만 한 것은 없다. 하지만 세금으로 마련되는 교육 비용은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적용되지 않는다. 즉 자기 몫의 교육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돈 있는자가 더 많은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학교에 다니려면 학교에 따라야만 한다. 즉 학교는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규범에 순종하여 따르게 만들며 학교에서는 교과과목을 배우는 것이 주된 목표가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되려면 부모의 재산과 권력 외에도 규정을 어기고서라도 승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현재 학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에서 퍽 인기있는 가수인 서태지 또한 이러한 학교 교육을 비판하며 <교실이데아>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수많은 학생들이 그 노래에 공감을 하며 따라 불렀었다. 그 가사에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니 옆에 있는 그애보다 더...하나씩 머릴 밟고 올라서도록 해....”라는 내용이 있다. 이 가사 속에 있듯이 교육의 현장인 학교에서 조차 친구를 밟고 서라도 이겨야 한다는 우리의 교육 현실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으며 라이머 또한 본문에서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고 나섰다.
하지만 우리가 교육에 걸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다른 것들의 노예 상태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인을 만들기 위한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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