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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수이] 안나수이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5페이지 까지는 글이고 나머지는 사진자료

목차

1.지루한 뉴욕 패션에 파격을 몰고 온 뉴 웨이브 크리에이터

2.복고풍을 펑키한 스타일로 리바이벌하는 패션리더

3.가장 멋진 가격에 멋진 옷을 제공하는 디자이너

4. 2005 F/W NEWYORK WOMEN'S COLLECTION Anna sui

5.DETAIL SHOT

본문내용

< 1992년의 수이는 1970년대 스타일을 지향하고 유행시키는 디자이너로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그녀는 벨보템, 힙허거, 비틀즈 재킷, 프린지, 시폰 등을 다른 디자이너들보다 한발 앞서 발표했다. 그러나 수이는 유행을 리드하고 도입한 디자이너로서 받는 찬사를 사양한다.수이의 작품 세계는 이어지는 켈렉션을 통해 에드워디언풍과 빅토리안 시대의 벨벳, 화이트의 영국풍 베이비 돌 드레스, 시스루의 검정색 언더웨어, 실버 메칼릭 가죽 스커트와 범버 재킷등을 선보이면서 확실하게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펑키하고 기발한, 그리고 창의적인 수이의 패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해 고객들에게 더욱 호소력 있게 어필하고 있기도 하다. 뉴욕의 그 어느 디자이너보다 같은 가격에 가장 많은 패션을 선사하는 디자이너, 가장 멋진가격에 가장 멋진 의상을 공급하는 디자이너, 뉴욕의 패션 전문가들의 그녀를 평가하는 말이다. 수이는 맨해튼의 첼시 지구의 한 아파트에 산다. 그녀의 아파트는 벼룩시장에서 모아들인 수집품으로 가득 차 있다. 중고가고, 금테두리 거울, 해골, 중국식기, 디올과 샤넬의 옷을 입고 있는 인형 등등.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의 이 실내는 마치 유령의 카니발 장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아파트 거실의 한가운데에는 실물 사이즈의, 다이아나 브리랜드(Diana Vreeland)마네킹이 서있다. 다이아나 브리랜드는 붉은 색에 편집중적 증세를 보였던 60년대의 전설적인 패션 전문가이자, 보그(Vogue)지의 편집장이었다. "난 브리랜드를 좋아했어요. 그녀는 패션 화보를 통해 나를 러시아, 중국 등지로 데려다 주었죠.
상상력과 환상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그런 것들이 매우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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