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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해리포터시리즈 영문-한글 독후감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9 | 최종수정일 2017.12.15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1965년 영국 웨일즈 지방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찢어지게 가난하여 구호품으로 살았다. 결혼생활도 원만치 못해 파경을 맞았고 이 피눈물 나는 가난을 모면하려 소설을 쓰게 되었다. 요즈음 한참 유행하는 조앤롤링의 해리포터에 관한 독후감을 한글과 영문, 그리고 호평과 비평을 한꺼번에 작성해서 선뵈인다.

목차

1. 소개글
2. 책에 대해서
3. 저자 조앤 롤링에 대해서
4. 한글 독후감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 호평
5. 한글 독후감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 비평
6. 영문 독후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 영문 비평

본문내용

해리 포터 시리즈가 담은 잔인함은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잔인함을 넘어선다. 보통이면 그저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서 코피가 터지는 것으로 끝이 나겠지만 해리 포터 시리즈는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더 폭력적이면서도 가혹하다. 1편에서는 퀴렐 교수가 해리의 목을 졸라서 질식을 시키려고 할 때 해리의 어머니가 볼드모트에게 죽임을 당하기 전에 쓴 마법 때문에 퀴렐 교수가 해리를 만진 손은 물집이 트고 화상을 입어서 곧 속살을 보이기 까지 했다. 2편에서는 12살 짜리 해리가 바실리스크란 전설의 거인 뱀을 죽일 때 해리의 팔은 바실리스크의 이빨이 박혀서 그의 팔은 거의 잘라질 뻔했다. 3편에서 해리는 자기의 친구 론이 다리가 완전히 부러진 채로 어떤 거대한 검은 사냥개한테 끌려가야 했다. 이 때 론은 고통의 비명을 질렀으며 더 이상 보기 힘들어서 책을 접었기 때문에 다음 부분은 읽지 않았다. 4편은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 중에서 가장 피가 많이 나온다. 무덤을 파서 사채를 끌어 올려 약의 재료로 쓰고, 사람의 팔을 잘라 아궁이에 떨어트리고, 얼굴에 불을 지지고, 14살짜리 아이를 단검으로 배는 등 정말로 봐주기 힘든 것이 많다. 5편은 피로 글씨를 쓰고 또한 피로 쓴 글씨가 오른손에 살갗이 벗겨지면서 나타나게 하는 아주 야만적인 학교 벌칙이 있다. 이외에도


The book said that it was born from the chicken’s egg and later sat by a toad. But the real explanation is, is that the Basilisk is born from a chicken’s egg, and later fertilized by a viper. It will be very weird if a snake comes from the mathematical solution of chicken plus toad. The third book had the weirdest ending of all. Peter Petigrew was actually Ron’s rat, and it didn’t give any suspicion that it could be a human being, it would have been more fun and mysterious if the Author gave some human qualities to the rat. The fourth book had no mistakes, but the fifth book made a weird situation of Harry’s Girlfriend knowing how her ex-boyfriend died and came out as a ghost in Priori Incantem. The sixth book (just read) had a weird solution of Harry deciding not to go to Hogwarts anymore, if Harry Potter will not go to Hogwarts anymore, how in the world will the final book of Harry Potter int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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