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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 전쟁 역사] 친일 폭력의 실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과거 식민지 시절
한국민들이 테러리스트가 돼어야했던 이유를 설명
당시 폭력의 실체를 파헤침..
참여관찰을 통한 친일 폭력을 고찰(독립운동가와의 인터뷰 등)

목차

서론; 민족의 희노애락

본론; 시간 여행
테러군의 승리
㉠ 한반도 정세와 민중의 삶
㉡ 폭력의 실체
㉢ 현장체험
㉣ 현재의 테러군

결론; 진실과 평화

본문내용

1931년 9월 유조구사건을 빌미로 만주를 침략한 일본군은 1932년 괴뢰 만주국을 건국했다. 만주에서 모든 민족이 동등하고 평화롭게 산다고 선전했으나, 실로 만주국은 일본에 의해 지배 되었다. 1937년 일본군은 노구교철로를 폭파 후 중국 관내로 진격해 중일 전쟁이 일어났다. 일본군은 남경 침공과정에서 30만 명의 중국인들을 무참히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1941년 12월 일본은 하와이 진주만을 기습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다. 일본은 중국전이 장기화하고 물자가 부족하자 태평양방면으로 진출해 석유와 고무 등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나아가 미국과 태평양의 패권을 다투었다.
한국은 1905년 을사조약 체결 후 1910년부터 일제식민지 체제하에 들어간다. 8․15 해방 전까지 민중의 삶은 일제에 대한 저항으로 표출된다. 1919년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926 6․10 만세 운동, 1929 광주 학생 항일운동 등은 일제에 의해 만행된 구조적 폭력에 대한 저항운동의 한 갈래일 것이다. 일제 식민지배의 본질은 학살과 수탈이었다. 그것은 경제, 정치, 문화 등을 총 망라 한다. 특히 전시 총동원체제를 돌입하면서 일제는 한반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고 갔다. 징병, 징용, 정신대 등 강제동원은 민중에게 삶으로 다가 왔고, 이미 짜여 진 구조적 폭력에 당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저항정신을 스스로 만들고 억압의 표출뿐이었다. 평화라는 단어는 일제를 등에 업은 지배세력의 정치적인 언어로 쓰일 수밖에 없었다. 왜 사람들은 테러리스트가 될 수밖에 없었고, 왜 자국 영토가 아닌 타국에 임시정부를 세워야했는지를 찾아보았다.

참고 자료

부끄러운 문화 답사기 2003 다큐인포
식민지조선과 전쟁미술 2004 민족문제 연구소
국립 현충원 참관 안내서
KBS1 ‘인물현대사 배반의 역사를 고발한다.’ 편
http://minjok.or.kr
이외 각종 웹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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