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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실천기술론] 말하기와 경청하기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파트너에게 자신이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잘 경청하고 이해했는지 아래의 척도에 점수를 주도록 하시오
-파트너와 주고받는 것에 대한 나의 느낌, 대화중에 좋고 싫었던 점, 다르게 하고 싶은 점.
-내가 사용한 말하기와 경청하기의 기술
--내가 사용한 경청하기와 적극적 경청하기 평가
-비언어적 의사소통
-파트너의 비언어적 표현
-동료에게 나의 말하기, 경청하기, 적극적 경청하기 기술 평가 요청
-인간관계 기술 숙달도 평가
-자기 평가 보고서

본문내용

1. 파트너에게 자신이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잘 경청하고 이해했는지 아래의 척도에 점수를 주도록 하시오 (by 파트너)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호응의 정도가 매우 적절했고 몸을 계속 자신에게 기울여 이야기 하는 등의 신체적인 언어를 사라펴볼 때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내용을 정리해서 이야기 해 주는 것 역시 내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그러나 이야기를 듣기만 하는 시간이 다소 긴 것 같아 혼자 떠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한 의도와 다르게 내용을 넘겨 짚어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아쉬운 것 같다.
1. 파트너와 주고받는 것에 대한 나의 느낌, 대화중에 좋고 싫었던 점, 다르게 하고 싶은 점.

대화하는 동안 무엇인가를 이야기 해 주거나 전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야기에 제대로 집중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상담에서는 무엇인가를 전해 주기보다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비록 연습이었지만 사회복지사가 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다보니 클라이언트에 집중하기보다 내가 해야 할 혹은 질문해야할 다른 많은 것들에 정신이 분산되고 클라이언트의 말하는 것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 대화중에 적극적으로 경청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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