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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뇌사와 장기이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호윤리시간에 레폿으로 제출하고 발표한 내용입니다.
주제가 쉽지 않은 만큼 레폿하는데도 힘들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장기이식과 뇌사의 개념과 이해
1)장기이식의 개념
2)뇌사의 개념과 이해

2.윤리적쟁점
1)뇌사에대한 찬반론
2)뇌사자장기이식에 대한 찬반론

3.윤리저입장
1)장기이식에 대한 전통적 입장(기독교, 불교, 유교 등)
2)윤리원칙과 비교(정의, 선행, 악행금지, 자율의 원칙)

4.우리의 의견

본문내용

■ 호흡과 순환은 그 자발적인 정지 이후에도 인공적으로 얼마간은 계속 유지할 수 있으나 뇌의 기능은 회생불가능 하므로 심장사설은 수정되어야 하고 뇌기능이 불가역적으로 소 실된 시점인 뇌사를 결정적인 사망시점으로 보아야 한다. 특히 이식의학의 발달에 의하 여 심장은 교환할 수 있고 호흡도 기계에 의하여 대체할 수 있지만 뇌 기능의 훼멸은 회복할 수 없다.
■ 이식용에서 신선한 장기의 입수가 요구된다는 점이다. 단지 장기이식의 필요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뇌사를 인정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하는 견해도 있다. 즉 장기를 이식 받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환자에게 살아 있는 장기 특히 심장이식의 경우에는 심장이 움직이고 있는 상태에서의 이식성공률이 높다고 한다. 심장박동이 정지된 후 20-30분까지 심장은 이용가치가 있다고 하며 신장은 사후 4시간까지 이용가치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뇌사를 인정함으로써 장기이식수술에서 좀 더 확실한 성공을 보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 뇌사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뇌사자는 살아 있는 시체, 살아있는 장기의 표본에 불과하여 그 이후의 치료는 무익한 치료, 과잉치료로서 중단되어야 한다.
■ 뇌사자에 대한 인공소생술의 중단은 의사의 치료의무와 관련하여 살인죄 내지 업무상 과실치사죄의 형사책임을 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에게 뇌사자에 대한 무익한 인공소생술을 중단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하고 연명치료의 의무를 의사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과중한 부담이다.
■ 환자 한 사람의 연명치료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용된다. 이러한 치료비는 환자의 생명을 단순히 연명시키는데 불과하며 결국 가족의 부담으로 되어 그들의 생계를 위협하게 되므로 그 가족을 경제적으로 파멸시킬 수도 있다.

참고 자료

*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www.konos.go.kr)
* 서울중앙병원 장기이식센터(www.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www.transplant.co.kr)
* 뇌사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고찰 / 김상섭 / 학위논문(석사) : 기독
* 뇌사와 장기이식의 정당성에 관한 연구 / 유갑수 / 학위논문(석사) : 국민윤리 교육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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