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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화산 (ring of fire)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 형태에 따른 분류
○ 순상화산
○ 성층화산
○ 분석구
◎ 왜 “Ring of Fire"내에 위치하고 있는 화산의 비율이 절대적일까?
◎ 그렇다면 그다음에 여러 화산종류중에 왜 특히 성층화산이 많을까?

본문내용

저번 시간에 이어 이번에도 화산에 관한 탐구활동을 하였다. 화산의 흔적은 관광지로 이용될만큼 아름다운면도 있고 잔인하게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창조의 면도 있다던 고등학교 선생님의 말씀이 수업시간에 화산 사진들을 보며 떠올랐다. 고맙게도 한반도에는 일본의 규슈지방이나 하와이에서 볼 수 있는 활발한 화산활동이 없다. 이는 한반도가 ‘불의 고리(Ring of fire)’ 이른바 환태평양 화산활동지대에서 벗어나 있기때문이다. 기껏해야 한반도 여기저기서 솟아나오는 물 좋은 온천이 한반도의 뜨거움의 원천일 뿐이다. 이렇게 화산은 우리나라에게는 이로움 정도만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환태평양조산대에 있는 멕시코나 하와이같은 나라들은 최근에도 화산폭발이 있었고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있는 활화산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런 반복적인 화산 폭발로 인해 여러 가지 모양의 화산체가 형성된다고 하면서 세가지 유형을 warm-up에서 살펴보았다. 왜 이렇게 화산의 모양이 나눠졌을가에 대한 문제는 저번 탐구활동에서 미루어 알수 있다. 쉽게 생각해서 무언가를 엎질렀을때 그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 우리가 뒤처리해야할 노력이 결정된다. 걸죽한 요플레같은 것이면 그 일부만 닦으면 되지만, 그냥 물일 경우는 멀리까지 흘러갈것이다. 따라서 용암의 성질에 따라 화산의 형태가 달라짐을 추정해볼수있다.
하나의 화산체는 단기간에 단순한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도 있겠으나 대부분 화산체는 수십만년의 장기간을 통해서 여러번의 분화가 반복됨으로써 형성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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