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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이황

저작시기 2001.12 |등록일 2005.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아버지가 없었던 성장기
▷관직을 사양하고 ‘산새가 된 이유’
▷큰사랑(仁)을 펼친 위대한 인격자
▷이황의 첫 번째 일화 이야기
▷이황의 두 번째 일화 이야기
▷이황의 철학 접하기
▷유교적 인간의 모범, 조선 성리학의 틀 세운 동방의 대유학자
▷이황의 이론

본문내용

서울 남산의 큰 동상으로, 그리고 천원짜리 지폐 속의 초상화를 늘 우리와 함께 있는 사람 퇴계 이황,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를 얼마나 아는가? 일본은 임진왜란 후 퇴계 선생의 가르침을 가져다가 그들의 명치유신의 정신적 기틀로 삼았다. 그런데 우리는 퇴계 선생의 가르침을 얼마나 깊이 알고 있는가?
▷아버지가 없었던 성장기
이황은 생후 7개월 때 외간상(外艱喪)을 당했다. “신하는 임금을 아버지처럼 사랑해야 하고 임금은 하늘을 아버지처럼 모셔야 한다‘며 퇴계 선생의 아버지는 유교정신이 투철하신 분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혼자서 ’주자‘의 책을 스승으로 삼고 학습했으며 늘 혼자 학습해야 했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였고 신중했다.
▷관직을 사양하고 ‘산새가 된 이유’
원래 이황은 원래 높은 자리에 올라 이름을 날리는 것을 꺼려했으며 그의 형이 간신들에 의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자 재야로 물러가 숨을 굳혔다고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황이 살다 간 16세기에 왕은 조광조를 비롯한 사림이 일망타진 된 후 권력에 매달리는 사람들에게 최고 위직을 맡기면서 임금자리를 굳혔다. 그런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소신을 피력했던 이황도 권력자들로부터 모함을 받았다. 이런 정치 상황에서는 조광조처럼 강하게 나가면 목숨이 위험했다. 이황은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바를 관직에서 실천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물러나는게 옳다고 여겼다.

참고 자료

·관련 사이트 : user.chollian.net/~mypc21/leeh.htm
my.netian.com/~han82569/book_jaryo/book_1/5-4-5.htm
·관련 서적 : 최승범의 '선악이 모두 나의 스승이라' -석필 출판사
정성철의 조선 철학사 -좋은책
부남철의 조선시대 7인의 정치사상 -사계절
정옥자의 시대가 선비를 부른다 -효형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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