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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미혼모현황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미혼모 중 10대 미혼모 증가. 작년이후엔 절반 넘어

2.중학생(만15세 이하) 미혼모도 증가 추세

3.중고생 미혼모, 입소 당시에 10명 중 7명은 퇴학상태!

4.10대 미혼모 복학률 25% 불과, 75%는 학업과 완전 결별

5.“아기 내가 키우겠다”는 미혼모 점차 늘어

6.대 안
1) 10대 중퇴 미혼모를 위한 학업지속 프로그램이 지원되어야 한다.
2) 양육을 원하는 미혼모에게 자립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
3) ‘아기 아빠’의 책임제도를 법제화하여야 한다.
4) 입소시설인 미혼모시설을 숙소로서 입소기능과 이용시설로서 상담기능을 병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본문내용

미혼모 통계가 없다. 그래서 고심 끝에 미혼모 시설을 조사했다. 전국에는 8개(서울2. 부산 대구 광주 충북 강원 경기) 미혼모 시설이 있다.
미혼모시설의 입소현황을 살펴보면 10대 미혼모가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999년도에는 10대 미혼모가 전체 입소인원 1435명 중 716명으로 49.9%였고, 2000년도에는 전체 입소인원 1273명 중 702명으로 55.1%였고, 2001년도 6월말 기준으로 전체 입소인원 883명 중 471명으로 53.3%으로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2000년도 이후에는 10대 미혼모가 50%를 상회하고 있어 미혼모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0대 미혼모 중 중학생 연령에 해당되는 15세이하 미혼모 입소현황을 살펴보면, 1999년도에는 10대 미혼모 716명 중 43명으로 6.0%였고, 2000년도에는 10대 미혼모 702명 중 61명으로 8.7%, 2001년도 6월말 기준으로 10대 미혼모 471명 중 39명으로 8.3%를 차지하고 있었다. 10대 후반인 16세 이상 미혼모가 90%를 상회하고 있지만, 15세 이하 미혼모 역시 8.0%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중고생 미혼모의 입소당시 학업상황을 살펴보았다. 입소당시에 이미 10명 중 7명은 학교를 떠난 상태였다.(입소당시에는 미혼모가 아니라 임신한 중고생이 대부분이다) 1999년~2000년도 2년간 중학생~고등학생 연령인 만13세-18세 입소자의 퇴학상황을 살펴본 결과, 13~18세 입소자는 총 1,017명이었는데, 이 중 학교 중퇴자는 688명(67.7%)으로 10명 중 7명은 이미 학교를 중단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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