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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문명] 이란 대선 후보 1010명 등록에 대한 나의 의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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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스크랩
2. 나의 의견

본문내용

<이란 대선에 무려 1010명 후보 등록>

다음달 17일 실시될 이란 대통령 선거에 무려 1010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는 지난 2001년 대선 때의 814명을 뛰어넘는 최고 기록이다. 등록 후보들은 16세 소년부터 86세 노인까지 다양하며, 신분도 가지각색. 유력 주자인 악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70) 전 대통령을 비롯, 아야툴라 알리 하메네이의 측근으로 혁명수비대 사령관을 지낸 모흐센 레자이, 전 축구대표팀 골키퍼 낫세르 히자지 등이 포함돼 있다.

◎ 나의 의견 ◎
과제를 하기 위해 여러 기사를 접하다가 이란에서는 6월에 있을 대선후보자가 1010명이나 등록을 했다는 말에 '세상에 이런일이'에나 나올법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더 놀라운 것은 후보자 중 우리나라에서는 미셩년자에 속하는 16세의 아이부터 86세의 고령의 노인까지 후보자를 지원했다니,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후보자 중 여성의 수도 89명이나 된다고 하였다.
물론 이들 1010명이 지원했다고 해서 모두가 다 후보자가 되는건 아니다.
보수파들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최고권력기관인 헌법수호위원회에서 그 당락을 결정한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대선에서 피선거권이 인정되지 않는 여성은 중도 탈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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