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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개론] 청소년과 대중매체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대중매체

2. 대중매체는 현실을 새롭게 재구성

3. 대중매체가 미치는 병폐

4. 성과 폭력에 대한 정서의 대리경험

5. 바른 안목 키우는 대중매체교육 필요

본문내용

대중매체와 청소년 문화 우리 청소년에게 문화라고 부를 만한 것이 있는가? 청소년 문화라고 불리는 것들은 대부분 대중매체가 그들에게 보여준 것을 되새김질하여 보여주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들은 사회적 진공 상태에서 자라지 않는다. 대중매체가 형성해 놓은 문화적 토양 속에서 자라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스크린에 익숙한 청소년들은 대중매체의 속성을 알기도 전에 대중매체가 보여주는 것을 그들 문화의 일부로 편입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청소년에게 대중매체는 문화 자체일 수 있다. 영상 세대인 청소년은 읽기보다는 보는데 익숙하므로 분석하기보다는 느낌을 중요시한다. 정보의 맞고 그름을 판단하기에 앞서 좋다 나쁘다의 정서적 처리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감성 세대이다. 최근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광고들은 청소년의 이런 특징을 놓치지 않고 있다. 무슨 말인지는 뚜렷하지 않은 광고문구들이 그 느낌만으로 선전에 등장하고, 언뜻 보기에 기괴하고 섬뜩한 이미지가 광고에 나온다. 모두 내용과 상관없이 감성에 호소하는 선전들이다. 기성 세대는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열광한다. 요즈음 개봉되는 영화에 대한 반응을 보면 신세대와 구세대가 구별된다고 한다. 젊은이들은 곳곳에서 폭소를 터뜨리는데 어른들은 의아해하며 웃는 젊은이를 구경한다. 감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청소년들은 자신들만의 정서, 감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제 대중매체가 청소년의 감성에 틀을 맞춰가고 있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전자 매체를 이용하는 출판이 시도되어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다. 스크린에서 활자를 만나는 것이 종이를 대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고 즐겁다는 뜻이다. 신문은 이제 가로 읽기가 보편화되었다.

참고 자료

청소년교육학
신교육심리학
대중문화의 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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