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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아 간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은 레포트입니다.
뒤에 article도 참고했고 제가 손으로 직접 다 쓴 레포트입니다.
후회없으실 거에요.^^

목차

1. 치료적 관리
1) 수술
2) 방사선 치료
3) 화학요법
4) 골수이식

2. 간 호
1) 진단과정 중에 있는 환아와 부모 지지
2) 치료에 대한 환아와 가족의 반응
3) 가정간호
4) 부모 지지에 있어서의 간호사의 역할
5) 임종 환아를 위한 간호

3. 고 찰

본문내용

중요한 것은 아동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아동과 함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사랑하고 있다고 하거나 사랑의 표현을 해 주는 것이 좋으며 여러 치료진들이 항상 아동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퇴원 후에는 오랜 치료로 인해 면역기능이 약해져 있으므로 `단체생활을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는 주치의와 의논을 하셔서 결정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학교에 다니며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진찰, 검사 및 항암제투여 등으로 인하여 수업에 지장이 많게 된다. 또 머리카락이 다 빠진 경우 신체적 외모변화에 대한 친구들의 반응과 학업에 쳐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문제가 발생했을때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도하여야 하는것도 간호사의 역할 중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된다.
관련 article을 찾아보아 환아의 오심구토에 대한 중재방법으로 ‘지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심구토는 불안이나 우울할 때 나타 날 수도 있고 항암요법의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데 이 때 text에 나와 있는 것처럼 진토제를 처방하거나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재방법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환아에게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다. 비약물적 방법으로 불안 우울등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통해 환아가 같은 긴장이나 불안을 낮추어 구토중추를 자극하는 요인을 중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윗 아티클을 통해 지압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된다.
약물이나 기구를 쓰지 않고 손가락과 손바락등을 자극하여 정체된 기와 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서 신체기관의 기능과 음양의 조화를 조절한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부작용이 거의 없고 경제적이며 방법이 간단하고 안전하고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없어서 환아의 오심구토에 좋은 중재 방법인 것 같다.

참고 자료

♣ 참고문헌 ♣
• 아동 간호학 2/ 현문사/ 조결자외 / 2000년
• 아동 간호학 2/ 군자출판사/ Adele Pillitteri/ 2003년
• http://www.soaam.or.kr
• 아동간호학회지 제 10권 제 1호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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