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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한국과 일본의 음반산업의 전망과 과제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의 음반산업과 일본의 음반산업의 비교를 통한 우리나라 음반산업의 발전방향을 조망해본 자료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음반산업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자료로 활용하세요.

목차

1. 한국의 음반 산업
1) 한국 음반 산업의 개요 (음반 시장의 변화)
2) 한국 음반 산업의 현황
3) 한국 음반 산업의 불황과 문제점

2. 일본의 음반 산업
(1) 일본 대중음악의 역사
(2) 일본 음반 산업의 흐름
(3) 일본 음반 산업의 현황
① 음반 시장의 특징
② 일본 음악 시장의 강점

3. 일본 음반 중고 시장
1) 중고 음반 시장의 규모
2) 중고 음반 시장의 역할

4. 한국 음반 산업을 살리는 법
1) 일본을 통해 본 중고 음반 산업의 장점
2) 중고 산업이 가져올 기대 효과
3) 한국의 음반 산업 문제점 해결하기

본문내용

한국 음반산업이 현재와 같은 구조로 자리잡힌 것은 80년대 이후라고 할 수 있다.
1971년 13개, 1981년 24개에 불과했던 음반제작사가 1990년에는 55개(비디오, 음반 제작업체 포함), 1994년에는 102개로 증가하여, 80년대 이후 음반제작사가 급증하여 오늘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80년대 이후의 전반적인 매체산업 증가가 음반산업의 발전을 가져오게 된 것이다. 80년대 중반이후 국내 음반산업은 외국음반사의 직배체제 확립, 대기업의 음반산업 진출이 주류를 이루었다.
1987년의 법개정으로 인해 해외 음반사의 직배가 가능해지면서 국내 음반사들의 라이센스 음반 발매는 외국사들의 합자사 및 직배사 진출로 대체되는데, 1988년에 오아시스와의 라이센스 계약이 끝난 EMI가 계몽사와 합자사를 설립했고, 같은 해 워너뮤직이 100% 자본투자로 한국에 판매 자회사를 설립, 음반판매에 들어갔다.
다음해인 1989년에는 소니뮤직이 역시 100% 자본으로 한국지사를 설치하여 활동을 시작했으며, 성음과 라이센스 파트너 관계에 있던 폴리그램이 1990년에 80:20의 비율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또한 1991년에는 BMG가 직배를 시작함으로써 세계 5대 메이저들 모두가 직배 또는 합자사의 형태로 한국 음반산업에 참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SKC가 1987년 음반산업에 진출함으로써 시작된 대기업의 음반시장 참여는 이후 삼성계열사인 제일기획(92년)과 삼성전자(93년 8월), 두산의 오리콤(93년 7월), 현대의 현대전자(93년 9월), 대우의 세음미디어(93년 9월), 럭키금성의 LC미디어(93년 4월), 롯데의 대홍기획(94년 7월)등의 참여로 이어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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