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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과학기술과 윤리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과학과 윤리와의 관계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과학과 윤리간에 어떤관계가 있는지
왜 윤리를 지켜야 하는지
과학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거에는 과학과 그것의 응용 분야인 기술, 공학은 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다. 많은 과학자들이 상아탑 정신에 매달려서 자유방임적 과학정책을 옹호했다. 그들은 순수 과학에 관한 한, 과학자들이 지켜야 할 유일한 의무란 연구의 결과를 대중에게 알리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학이 정치,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지배적이게 되었고, 대부분의 과학 연구는 거대자본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공학의 부분에서는 공학이 실생활에 필요한 것을 경제성을 고려하여 연구를 한다는 특성이 존재한다. 또한 공학의 응용 대부분이 다수의 복지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므로 이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여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개개인의 윤리에 의해서 판단하는 것은 그 영향력이나 상호 의존성 면에서 볼 때 부족한 면이 있다. 그래서 생겨나게 된 것이 과학 공동체의 윤리강령이다. 이에 대해 버트 머틴은 “과학 공동체는 다른 사회집단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규범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덕분에 과학 공동체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지식을 산출 할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가 지향해야 할 민주주의 모델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였다. 김환석, “과학기술 시대의 윤리”, 『과학연구 윤리』(당대, 2001) p.25
그가 제시하고 있는 과학 공동체의 규범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주의, 보편주의, 무사무욕, 조직화된 회의주의이다. 하지만, 위의 과학 공동체 규범은 오늘날 실제 과학자들의 행위나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단지 도덕성뿐 만 아니라 과학 그 자체를 위해서도 과학자들에게 윤리적 표준이 필요하다. 이에 레스닉은 12개의 과학윤리 원칙을 정립하여 제시 하였고, 여러 분야의 공학 단체에서도 자신들의 윤리강령을 제정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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