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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영인의 특징

저작시기 2004.01 |등록일 2005.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
1)주제 선정 동기

2.본론
1)의류업체에서 일하는 여성경영인들의 조사
2)여성경영인들의 공통점
3)여성경영인들의 차이점

3.결론
1)본론 요약 및 정리

본문내용

박 감사가 잘하는 그 특정한 일은 코디네이터, 각각의 개별 브랜드에 개개인의 융화를 추구하는 코디네이터이며 스피드있는 순발력으로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 이 같은 재원이기에 굵직한 패션계 기업들로부터 러브콜 또한 숱하게 받아왔으며 유통가의 신뢰 역시 커서 그가 몸담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브랜드 입.퇴점이 결정된다는 루머까지 나돌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베스트셀러 메이커’ ‘ 트브랜드 제조기’‘앳지컴퍼니 대표 맡아 수직 상승’등 끊임없는 패션계 뉴스메이커이다.
“저는 브랜드를 맡으면 1백% 그 속에 깊이 빠져버리는 스타일입니다. 처음으로 이지캐주얼 분야의 책임을 맡게된 <니>의 경우 120%이상을 깊숙이 빠져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본인이 런칭하고 키워온 자식 같은 브랜드를 접으면서 그 상처가 어찌 깊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 시기에는 어수 없었던 결정이었고, 박순호 회장님과 박창호 사장님은 큰 위기속의 <앳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분들이었음을 강력하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역할론자입니다. 저는 역할론자입니다. 자기 역할이 있고 그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신규 브랜드들을 위해 올인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부터 영업과 생산까지 패션의 전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디렉터로 정평이 나 있는 탁월한 현장 감각과 추진력을 지닌 ‘패션계의 카리스마’ 박경순 감사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여려서부터 옷을 좋아했고 그래서 패션을 전공했고 소위 잘나가는 명품 브랜드들을 선호하는 마니아였다. 빠른 결혼으로 패션에 대한 꿈은 잠시 접는 대신 남편의 사업을 서포트하면서 쌓인 수치 감각 및 경영 수업은 패션사업에 대한 욕심을 펼치는데 촉매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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