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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 영화 엘리자베스에 나타난 르네상스시대의 복식 분석하기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만들었구요..
사진도 직접 캡쳐하고 편집했습니다.
교수님에게 칭찬도 받았어요 ^^

목차

여자의 의복
남자의 의복
기타복식
러플칼라와 슬래쉬

본문내용

여자의 의복

1) 우플랑드(Houppelande)
° 헐렁한 몸체와 넓은 소매통, 그리고 소맷부리가 깔때기처럼 넓어지는 의복
° 가슴 밑에 장식적인 넓은 벨트를 하여 드레스 주름을 풍성하게 잡았고, 길이가 길어 앞자락은 들어올렸으나 뒤는 항상 길게 늘어뜨렸다. 소맷부리와 칼라는 모피로 장식하기도 했다.

(그림1, 2) 상체는 헐렁해 보이지는 않지만 소맷부리가 깔때기처럼 넓어지고 드레스의 주름이 풍성한 것을 보아 우플랑드인 것 같다. 그러나 가슴 밑에 했다는 넓은 벨트는 보이지 않는다.

(그림3) 확실하게 우플랑드인지 잘 알수 없지만 소매부리를 보고 우플랑드라고 생각하였다.
역시 벨트가 보이지 않는다.

2) 로브(Robe)
° 가운(gown) 또는 드레스(dress)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으며 원피스 드레스 같지만 구성상 투피스로 되어 있고 우플랑드와 달리 상체는 몸에 꼭 끼고 소매통이 좁다.
° 길이, 실루엣 : 스커트의 길이는 약간 짧아져 마루에 끌릴 정도가 되었고, 추형이나 원통형을 만들기 위해 속에 페티코트 스커트를 입기 시작했다.
° 네크라인, 러플 : 16세기로 접어들면서 목선이 많이 내려갔으며 16세기 중엽부터 원형의 러프칼라나 부채형의 메디치칼라, 퀸 엘리자베스칼라 등이 목선에 달리면서 이 시대의 로브를 특징지운다. 로브를 특징짓는 요소는 부풀린 소매, 역삼각형의 앞장식판 스터머커, 슬래쉬등이다.

(그림4) 여러 가지 로브를 입은 엘리자베스의 시종들.
어깨는 모두 부풀어져 있고 상체는 타이트하다. 허리선을 가늘어보이게 만들었으며
네크라인은 많이 내려가 있고 속에는 슈미즈를 입은 듯 하다.
그러나 속에 슈미즈를 입은 상태에서 팔이 저렇게 타이트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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