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대안학교] 간디학교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디학교에 대해 열심히 조사하고 간디학교의 문제점과 단점을 분석한것입니다.

목차

Ⅰ. 서론
아이들이 간디학교를 왜 바라는가?
Ⅱ. 본론
간디학교란 어떤 학교인가?
1. 교육과정
2. 교육평가와 교사평가
3. 교과 외 교육활동과 각종 행사
Ⅲ. 결론
풀어야 할 대안은 무엇인가?

본문내용

Ⅰ. 서론

아이들이 간디학교를 왜 바라는가?

올해 초, 학교생활을 하며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신 고3 때 담임선생님을 뵙기 위해 고등학교를 찾아갔었다. 선생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최근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새로 발표 난 입시제도에 대한 촛불집회를 하자는 문자가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 때와는 많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런 시위를 좋게만 보아서도 안 되지만 어떤 교육 제도가 공고되면 그대로 받아들였던 우리와는 달리 이 아이들은 (어느 한 아이의 시작이었겠지만) 자신들의 손으로 바꾸려 노력 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얼마 후 인터넷을 통해 기사를 읽게 되었다.

◆ 고등학생 촛불 추모제 “가르친다는 것 희망을 노래하는 것...” 2005년 5월 8일 OhmyNews의 이계덕 기자

교육청과 학교 교사 760여명과 경찰 6000여명이 배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교생들이 400여명(주최측 추산 1000명, 경찰 추산 450명)이 참석해 촛불을 밝혔다. 4.19 혁명 이후 최초의 고교생 집단행동이라고 하는 이번 '입시경쟁 교육에 희생된 학생들을 위한 촛불 추모제'를 두고 한 시민은 "고교생들이 20년 늦은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날 열린 촛불 추모제에는 경남지역 대안학교인 '간디학교'의 노래 <꿈꾸지 않으면>(양희창 작사, 장혜선 작곡, 신지현 노래)이 불려지기도 했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배운다는 건 꿈을 꾼다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이라는 가사가 붙어 있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원주에서 올라왔다는 한 고1 학생은 "노래에 너무 공감이 간다"면서 "생각했던 것보다는 적게 왔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이렇게 두발문제, 입시문제 등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외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