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연극과 영화]영화감상문 프랑스 예술 영화 - 그랑부르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만든 자료 입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후회하지 않게 정성들여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 줄거리
■ 등장인물
■ 지리적 배경
■ 감독 소개
■ 인상적인 장면
■ 감상문
■ 총평

본문내용

■ 줄 거 리
영화는 넓은 바다와 그 바다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시작한다.
흑백화면으로 자끄와 엔조의 어릴적 모습이 나타난다. 자끄와 엔조는 그리스에서 같이 자란 친구 사이다. 자끄는 바다를 마냥 즐기는 반면 엔조 역시 바다를 즐기지만 자끄에게 무언가 경쟁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느낌을 준다. 이렇게 경쟁의식을 갖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잠수를 생명같이 여기던 자끄의 아버지가 잠수를 하다가 바다에서 숨을 거두게 된다.
13년의 시간이 지난후 엔조는 무산소 잠수 대회의 챔피언이 되었고, 자끄의 행방을 찾는다. 그 시간 자끄는 페루의 어느 연구소에서 심장박동 실험에 참가하게 되고, 박사는 물속에서 자끄의 뇌파가 돌고래와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을 보고 놀란다. 그와중 연구소를 찾은 조안나와 자끄는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연구소에서 돌아온 자끄는 공원의 돌고래와 마치 가족과 같은 모습으로 시간을 보낸다.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결국 엔조는 자끄를 찾게 되고 자끄에게 세계 무산소 잠수대회에 참가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또 조안나는 남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게 된 자끄를 찾는다. 그리하여 자끄, 엔조 그리고 조안나는 시실리에서 재회하게 된다.
항상 자끄에게 경쟁의식을 갖고 있던 엔조는 자신의 기록을 자끄가 깨자 당황하고 화를 낸다. 자끄는 그를 찾아 시실리까지 온 조안나와 하룻밤을 보내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파티가 있던 날, 자끄는 조안나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엔조에게 말하게 되고, 자신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고, 둘은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 함께 술을 마신다.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그리고 또 파티가 있던 밤, 자끄는 엔조와 조안나의 도움을 받아 공원에 있던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 보낸다. 바다 속에서 자끄가 돌고래와 함께 노는 장면은 참으로 아름답다. 이 장면은 자끄와 돌고래가 서로 무언가를 교감하고 있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다음 번 대회에서 자끄는 400피트를 잠수하여 다시 엔조의 기록을 깨어 버린다. 이에 엔조는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잠수를 자행한다. 이에 자끄는 아버지의 죽음을 회상하고 엔조를 따라 바다 속으로 잠수한다. 엔조를 데리고 바다 위로 올라오지만 엔조는 바다 밑이 더욱더 평화롭다는 말과 함께 자끄에게 자신을 바달 보내 달라는 부탁을 한다. 자끄는 엔조의 마음을 헤아리고 엔조를 바다 속으로 들여 보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