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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미술사] 뭉크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뭉크의 생애

2. 뭉크의 작품경향

3. 뭉크작품들의 특징

4.뭉크작품 감상

본문내용

그의 작품세계는 19세기 말 대두된 자연주의, 인상주의에 대한 역작용으로 상징주의나 아트 누보Art-Nouveau와 일련의 관계를 가지면서 발생되어진 주관주의의 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는 고갱, 앵소르, 고흐, 호들러 등과 함께 표현주의의 선구자로 평가되어지고 있다. 회화에 있어 극적 테마, 요약된 강한 형태, 강렬한 색채 등을 통하여 이탈된 회화는 평범한 대상 묘사가 아닌 자유 분망한 자기 표현을 나타낸 점이 주관주의 회화와 공통된다.
뭉크의 작품은 사랑, 고통, 죽음, 불안 등을 테마로 내면의 자기 표현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의 가정은 병과 죽음의 가정으로서 예고없이 찾아오는 죽음과 가정으로서 예고없이 찾아오는 죽음과 인간 생명의 불가사의함에 대한 상념에 늘 싸여 있었다. 뭉크는 죽음을 응시하는 자세는 내향적이었으며, 절규를 비롯하여 자화상, 입맞춤, 마돈나, 인간들, 초상화 등의 유화, 판화 작품들을 남겼다. 근년에 이르러 뭉크에 대한 예술적 평가는 다시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공감을 강하게 갖게 되는데 이는 생명과 죽음, 사랑에 대한 깊은 감동과 불안 등이 뭉크의 예술과 공통되는 청년기 특유의 감수성 때문일 것이다. 뭉크 예술의 특징적인 것은 모티브의 변화는 약간 있기는 하나, 양식의 변천은 뚜렷한 한계를 지니고 있지 않다.
뭉크의 작품에서는 사랑, 죽음, 불안 등과 언제나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정신 분열에 의한 두려움의 개인적인 고백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생활 자체를 존재의 사실성으로 복귀시키려는 자아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뭉크의 자화상 시리즈는 삶과 죽음과 싸우는 속에 죽음을 관념으로 확대하여 받아들이려는 자세로서 생을 향한 불안의 극복은 전생애를 통한 자기 완성에의 도표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뭉크는 생애를 통해 가장 위대한 초상 화가였으며 항시 그리는 대상은 그 자신이었고 전 인생을 통해 변천되어진 자아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한 마디로 객관적인 사실성을 초월하여 자신의 내적 혼과 정신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 연계적인 그의 자화상은 뭉크 자신의 내면성의 고백, 죽음에 대한 갈등, 대결, 불안 등에 대한 상징으로서 죽음을 수용하려는 모습이 기조가 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에드바르드 뭉크 (지은이-롤프 스테너센, 출판사-눈빛. 출판일-2003년 5월)
뭉크 (출판사-금성풀판사, 세계미술문집38편)
뭉크, 쉴례, 클림트의 표현주의 (지은이-김광우, 출판사-미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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