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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조선의 건축 및 명칭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조선의 건축 및 명칭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목차

I.서론

II.본론
1. 궁궐건축
2. 불사건축
3. 주택건축
4. 관아건축
5. 향교 및 서원건축
6. 성곽건축

III.결론

본문내용

서론
인간은 삶을 영위하면서 각각의 기능과 용도에 맞는 건물과 공간을 이루어 나가는데 특히 공간은 관습과 종교, 지역과 자연환경에 가장 적절히 어울리도록 구성한다. 건축공간은 생활공간, 儀式(의식)공간, 작업공간, 휴식공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궁궐, 사찰, 廟祠(묘사), 주택 등 각각의 건축물은 용도와 기능에 따라 그 공간적 구성을 달리한다. 이들 각 공간들은 독립적으로 또는 상호 연계되면서 위계를 이루며 또한 사용주체의 목적이나 용도에 의해 그 성격이 규정된다. 여기에서는 한국의 전통건축 중에서도 조선시대의 건축물을 분류하고 그 역할과 여러면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본론
1. 궁궐건축
1392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건국된 조선은 1394년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겨 경복궁을 지으면서 서울시대를 열게 된다. 조선의 궁궐은 일부 훼손되기는 하였지만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을 확실히 살펴볼 수 있다.
조선의 궁궐은 그 기능에 따라 크게 正宮(정궁), 別宮(별궁), 그리고 行宮(행궁)의 3개로 나뉜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궁궐은 정궁인 景福宮(경복궁)과 일종의 별궁이었으나 실제로는 조선의 정궁 역할을 한 昌德宮(창덕궁), 그 동측으로 동향의 배치를 하고 있는 昌慶宮(창경궁), 그리고 임진왜란 때 임시로 궁궐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광해군 때 정식 궁궐이 된 德壽宮(덕수궁), 광해군 때 지어진 별궁으로서 西宮(서궁)으로 불리운 慶熙宮(경희궁)등 5개 궁이 남아 있어 이를 조선의 5대궁으로 부른다. 이들 궁궐 이외에도 많은 궁궐이 있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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