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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이전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본문내용

1. 먼저 헌재에서 이야기한 관습헌법에 관하여..
우리나라 헌법에는 수도가 어디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그러나 설명하기 위해서 관습이라는 말이 인용되었을 뿐, 우리 국민과 정부의 모든 문건과 정보에는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어느 퀴즈에서 "대한민국의 수도는?"하는 질문을 던졌을 때, 다른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또 다른 대답을 했다고 그것이 퀴즈 정답으로 인정될까요? 헌법에는 성문헌법과 불문헌법이 있고, 관습헌법은 불문헌법의 한가지입니다. 성문헌법에 규정된 것을 불문헌법으로 부정한다면 아니되지만 성문헌법에 없는 내용은 불문헌법으로 내용을 보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불문가지의 사실로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라면 관습을 떠나 불문 헌법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모두가 아닌 일부라도 대한민국의 수도가 서울임을 부정한다면 그 사실은 헌법적 위치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헌법이란 국가를 구성한 국민들의 기본적 약속이기때문이니까요. 국민들 사이에 이견이 있을 수있는 사실은 성문화 시켜야하지만 국민 모두에게 불문가지의 사실일 경우는 꼭 성문화해야 할까요? 헌법적 사실이기에 수도를 이전에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헌법도 국민간의 약속이기에 국민 합의로 개정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절차상의 문제입니다.
2. 본인의 의견..
국토의 균형발전이란 대의 명분이 행정수도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이룬 발전의 혜택이 일부에만 주어지는 것은 모순입니다. 좋은 정책이념입니다. 그러나 방법론입니다. 행정 수도를 만든다면 국토에 하나의 성장 축이 아닌 또 하나의 성장 축이 생기겠죠. 그리고 그것은 주변 경제를 흡수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수도 서울에서 겪었으니까요. 처음에 서울은 전국의 인구를 빨아들였고, 지금은 서울 보다는 수도권의 권역을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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