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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경제관계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서론
Ⅱ.중일 경제관계
1.89년 (천안문사태) 이전 중일경제관계
2.89년 이후 중일경제관계
1) 89 ~ 95년 중일무역과 투자
2) 96~2000년 중일무역과 투자
3) 2000년 이후 중일무역과 투자
Ⅲ. 중국의 위협론
Ⅳ. 중일경제협력관계의 발전과 추세
Ⅴ. 결론

본문내용

Ⅱ.중일경제관계
1.89년 (천안문사태) 이전 중일경제관계

무역면- 양국경제관계는 1972년 국교정상화가 된 이래 경제적인 영역에서 실질적 교류증대가 크게 확대되어 왔다. 양국 간의 경제교류는 그 동안 양국 간의 정치적인 상황변화에 따라 다소간의 영향은 받아왔으나 전반적인 수준에서는 양국 모두가 가장 중심적인 상대국의 교역 파트너로 성장하면서 관계를 넓혀왔다. 1972년 당시 양국 무역량은 겨우 11억 달러였다. 이때 일본의 무역총액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2.1% 었으나 80년에는 3.5% 가 되었다. 특히 일본의 수입에서 차지하는 중국의 비율은 83년에 4.0%었다. 그리고 중국의 무역총액에서 차지하는 일본의 비율은 72년 7.4%였으나, 80년에는 24.1%, 85년에는 30.4%로 팽창했다. 그러나 89년 천안문사태 이후로 중국 무역비율은 감소했다. 왜냐하면 천안문 사건 이후, 중공당은 대내적으로는 시위세력을 탄압하고 개혁의 속도와 범위를 축소 조정했으며, 대외적으로는 중국의 비 인륜적인 탄압행위에 의해 서방세계의 정치·경제적 제재와 비난에 직면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이 결과 중국은 경제적으로는 치리정돈(治理整頓)의 일환으로 수요억제, 내핍생활 장려, 산업구조 조정, 가격개혁의 잠정적 중단을 실시하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등 경제적 혼란을 진정시키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서방세계는 중국에 대한 무역금수, 차관금지, 기술협력 제휴 중단 등의 경제적인 제재조치를 취하였다.

투자면-
중일의 직접투자 규모는 무역규모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투자 면에서는 일본 자본이 일방적으로 중국에 흘러들어 가고 있고 일본은 투자국 임과 동시에 투자유입국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중국의 경우는 투자 유입국으로서 비중이 높은 상태다. 1979년 중국에서 합병법이 공포된 후 일본의 중국 직접투자는 세 번의 붐이 있었다. 첫 번째는 84-85년 사이로 중국의 개혁개방정책이 농촌지역에서 도시로 이행하는 전환기였다. 84년에는 중국 14 연해 개방도시가 지정 되고,

참고 자료

1.조정남(고대교수 정치학) 중일간의 문제점
2.동북아경제협력 http://elpf.kiep.go.kr/project/reserchdb.nsf/a4393cfc82190b11492569e400370776/ff83f346787ec4f849256e300024cf75/$FILE/PAI03-23.pdf2
3. 주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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