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독교] 신약에 나타난 예수의 교육사상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각주도 달렸고 페이지 번호도 달고 후회하진 않으실거 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성경을 읽고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살아 있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심지어 구약을 읽어 보면 자식이 부모를 치는 자는 돌로 쳐서 죽였다. 이 부분에 나는 부모 공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았다. 또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가면서도 장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요한에게 어머니를 부탁하는 장면과 과부가 외아들을 잃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불쌍해서 아들을 다시 살려주는 모습은 부모의 마음, 특히 어머니의 마음을 살펴주는 예수의 마음이 보였다. 나는 이것을 보고 배워 마음에 새겼다.
나는 예수를 통해 ‘자존감’을 배웠다. 요10/34에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하는 부분이 있다. 이 말은 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예수는 말해준다. 자신이 만든 인간이 자신과 같이 존귀한 존재임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유사한 의미를 가진 구절은 벧전 2/9에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제사장이요”하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 자존감은 공부하는데도 적용되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용기를 배웠다. 용사가 그 용맹함을 자랑한다고 한들 용감하게 십자가에 오른 예수의 용기를 따라 갈 수 있겠는가. 참 용기란 나약한 자를 위해 참아주고 낮아지고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것이라는 것을 예수를 통해 알았다.
넷째 나는 예수를 통해 겸손함을 배웠다. 즉 내가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을 배웠다. 내가 자랑할 만한 것은 예수 앞에서는 먼지에 불과했다. 내가 어떤 것을 누군가를 위해 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자기애이거나 그 속에는 분명이 내 이익을 계산하고 있었다. 가슴 넓은 사나이 예수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질 뿐이었다. 존귀한 자이면서 이 땅에 살 때 겸손한 자세와 겸손한 삶을 살았다. 지식의 무한대를 소유한 자임에도 불구하고 그 지식을 자랑하지 않고 그 지식을 오직 낮은 자를 위해 사용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