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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남미 역사와 문화] 중남미 유적지 조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중남미 대표 유적지를 조사한 리포트로 유적지의 소개 및 사진과 정확한 위치, 유적들의 대표 양식과 토속민족들의 역사와 배경 등을 자세히 상술하였습니다. 이 리포트로 A+을 맞았습니다.

목차

1.꼬반(꼬판)

2.지첸이싸(지첸잇싸)

3.욱스말

4.빨렝께

5.띠깔

6.떼오띠우아깐

7.뚤라

본문내용

멕시코 유카탄반도 북부 메리다에서 남쪽으로 80km 떨어진 곳에 있던 고대 마야 도시.
7세기 초 마야 고전기에 번성한 이 유적은 똘떼가 문명의 영향은 적고 푸크Puuc(마야어로 유따깐 반도 중앙의 구릉지대란 뜻) 양식이라 불리는 마야색이 짙은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 역사
푸크 양식과 북부 마야 저지대 문명은 티칼·팔렝케·우악삭툰과 같은 남부 마야 저지대 문명의 중심지가 쇠퇴하고 폐허가 된 뒤 약 1세기 가량 가장 찬란한 번영기를 누린 것으로 추정된다. 1000년 무렵에 톨텍족이 유카탄 반도에 상륙하여 이곳을 침략했고 욱스말이 있던 곳의 주요마을이었던 치첸이트사에 수도를 세웠다. 그러나 전설로 이어지는 마야의 역사에 따르면 욱스말은 점령 상태로 계속 남아 있으면서 정치적 동맹체인 마야판 동맹에도 참가했다고 한다. 이 동맹이 해체된 1450년경에 욱스말도 북쪽의 다른 주요도시들처럼 폐허가 되었다. 치첸에 이트사 가문, 마야판에 코콤 가문이 있었던 것처럼 폐허가 되기 전에 이 도시를 통치한 것은 투툴시우스 가문이었다.
* 특징
욱스말이 있던 곳은 건조한 사바나 초지이지만 주변의 다른 지역은 빽빽한 삼림지역이다.
물은 도시에 있는 우물(세노데스)이나 빗물이 고여 형성된 서쪽 웅덩이의 물을 사용했는데, 이 웅덩이는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모기의 서식처가 되었다. 유적지의 규모는 60㏊ 정도이지만 주거지역의 범위는 좀더 넓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건축에는 석회석이 이용되었으나 대부분 표면을 회반죽으로 마무리했다. 돌을 다루는 기술이 상당히 발달해서 돌을 절단하여 끼워 맞춘 곳에도 모르타르를 사용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주요 건물로는 마술사의 신전, 사각형 수녀원, 통치자의 궁전, 거북이의 집, 비둘기의 집 등이 있다. '마술사의 신전'은 꼭대기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있고, '사각형 수녀원'은 중앙의 사원 뜰을 향하고 있는 4개의 직사각형 건물과 승려들의 숙소로 사용된 것으로 여겨지는 많은 작은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 자료

멕시코, 중남미에 관련된 역사서와 여행책자, 유네스코 지정 문화 등 다수의 서적을 종합하였음
# 유적지의 사진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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