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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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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는데 감옥에 간다면 기분이 어떨까? 해리의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 시리우스 블랙이 저주마법으로 머글(마법을 못쓰는사람)12명과 마법사 친구인 페티그루를 죽인 누명을 쓰고 마법사의 감옥 아즈카반에 갇혀 있었다. 그리고 시리우스는 탈옥을 했다.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에서 시리우스 블랙이 잡히고 영혼을 먹는 디멘터들에게 죽게되는 위기를 맞았을 때 해리는 시리우스 블랙을 도망가게 해주어서 시리우스 블랙을 살려낸다. 해리는 정말 대단한 아이 같았다.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이라는 영화에서는 악의 마법사인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호그와트를 지킨다. 모두들 무서워하여 이름도 제대로 못부르는데 해리포터는 정말로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나는 해리포터라는 인물에 대해 배울점이 많았다.
자신의 이모집에서 사촌에게 매일 맞고 이모와 이모부에게 학대를 당하면서까지도 꾹 참고 버틴게 대단하다. 아무데도 기댈곳이 없던 해리는 정말 가여웠다. 만약 내가 해리포터라면 참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왔을 것이다. 그런데 해리는 결국 학대를 참지 못한 나머지 이모부의 여동생에게 몸이 부풀어지게 하는 마법을 쓰고 짐을챙겨 뛰쳐나왔다. 미성년자의 마법사에게는 마법학교에서 밖에 마법을 쓰지 못하도록 되어있지만 나는 해리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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