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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 지식정보자원의 조직]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서비스의 검색엔진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서비스의 검색엔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향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형태로 나타나 있다. 위의 레코드에 문화제의 전체 설명에 대한 요목들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고 이것으로 문화제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에 알 수 있다. 하지만 문화제를 연구하는 학자들이나 연구원들은 표면적으로 나타나 있는 값보다 좀 더 심화된 서비스를 제공받기를 원하는데 그런 분야를 좀 더 보충한다면 설명부분에 참고문헌이나 관련도서를 적어 두는 방법과 그 문화제와 관련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 준다면 좀 더 난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문화제는 시대별로 나누어 내고 분류를 하고 물건에 대해서 조직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나의 생각은 그 시대를 풍미했던 왕을 기준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천마총 같은 경우도 왕의 무덤안에 수많은 유물들이 발견되어 졌듯이 왕의 기준에서 유물들은 조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가령 어떤 이용자가 신라의 선덕대왕 시대의 문화제에 대해서 전부 알고 싶어 한다면 바로 값을 제공할 수가 있을 것이다.그리고 위의 문화제 표준형태에서 물품을 나타내는 사진의 형태도 단면적인 모습뿐만이 아니라 옆과 위에서 촬영한 사진도 제시를 한다면 형태의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고, 물품의 크기에 대한 정보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 사이즈를 표기해 주는 것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형태의 크기에 대한 기술도 필요하겠다. 문화제는 기증을 받기도 하지만 발굴되기도 하는데 발굴되는 장소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면 그 유적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보여지고 있는 물품의 최초발견 장소와 발견된 장소와 역사와의 상관관계 등을 짚어 주는 기술도 필요할 수 있으며 만약 기증 받은 유물이라면 기증자의 이름도 나타내어 주는 방법도 필드에 넣어 제공되어 진다면 그 유물이 언제 어떻게 소장하게 되었는지 정도의 간단한 내용도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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