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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무론] 기업실무론- 기업문화 및 신입사원와 직장 상사의 행동과 역할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는 선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궁극적으로 후배사원에게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원활한 부서 생활을 할 수 있는 길잡이를 제시하였습니다.

더불어, 신입사원들이 생소한 기업문화에 대한 조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글자는 10포인트이며, 줄간격은 160입니다.

목차

1.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다
2. 업무 매뉴얼 활용법을 가르쳐라. 그러면 당신이 편해진다
3. 조직문화에 빨리 적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4. 고개를 숙이고 출근하는 신입사원을 가엾게 여겨라
5. 업무 예절을 모를 때,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
6. 업무에 지장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끔 하라
7. 야생마가 길 들여지면 멋진 말이 된다
8. 당분간 신입사원이 작성한 문서를 검토하라
9. 신입사원의 눈이 충혈되는 시점을 간파하라

본문내용

공개 채용이든, 수시 채용이든 회사 게시판에 자기가 근무하는 부서의 「신입사원 채용」 공고가 뜨면 한 동안 마음이 들뜨곤 한다. 대략 한 달 후면 마음을 들뜨게 만든 신입사원이 들어온다. 남자일까 아니면 여자일까, 같은 대학 출신일까, 학벌이 나보다 높지 않을까, 나이는 나보다 많지 않을까 등등 온갖 잡다한 생각의 편린들과 설렘이 머리 속을 휘젓고 다닌다.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순간에 끝난다. 신입사원의 첫 출근이 지난 며칠 후부터 신입사원은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팍팍 주기 시작한다. 본문은 선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궁극적으로 후배사원에게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원활한 부서 생활을 할 수 있는 길잡이를 제공하고 있다.
1.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다
요즘 애들 인사성 없어. 예전에는 몇 달 선배만 봐도 90도 고개 숙여 인사했는데. 목에 깁스를 했나. 뭐 저리 뻣뻣해. 귀신은 뭐하나, 저런 애들 안 잡아가고…." 직장 선배들이 하나 같이 하는 말들이다. 필자가 지난 4년 동안 입사 3개월이 갓 지난 신입사원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참 놀라운 공통된 사실을 발견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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