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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조루증 자가 치료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제 1단계 : 음경감각에 신경을 집중시키는 훈련기
제 2단계 : 정지-시작 음경수지자극훈련
제 3단계 : 습한 상태에서 정지-시작음경수지자극훈련
제 4단계 : 천천히, 빨리, 음경수지 자극훈련
제 5단계 : 질 내에 오래 머무는 훈련

본문내용

제 1단계 : 음경감각에 신경을 집중시키는 훈련기
우선 편안하고 방해받지 않는 분위기 조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흔히 하는 식으로 자위행위를 합니다. 손도 좋고 침대나 허벅지사이로 마찰하며 페니스를 자극해도 좋습니다.

눕거나 앉거나 선 자세, 또는 옆으로 누워도 다 좋습니다. 스트로크를 계속하며 흥분이 고조되면 페니스에서 느껴지는 즐거운 감각에 집중합니다. 특히 사정하기 직전에 느낌을 기억한 후 사정합니다.

제 2단계 : 정지-시작 음경수지자극훈련
1단계 훈련을 마친 1-3일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시 자위행위를 합니다. 체위는 아무래도 좋으니 개의치 마십시오. 그러나 이번에는 오직 손으로만 하는 것입니다.

오르가즘 근처의 성적 감흥이 느껴지면 페니스 자극을 수초동안 정지시킵니다. 하지만 정지 시간이 너무 길어 발기력이 소실될 정도가 되면 안됩니다. 성적 흥분도가 약간 감소될 정도까지만 중단한 후 다시 자위를 재개 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세 차례 지나 네 번째에서 사정을 합니다. 이 시기엔 사정을 참으려는 시도는 절대 금물입니다. 오직 페니스의 유쾌한 감각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이 훈련은 사정조절능력을 어느 정도 갖기 시작하고 클라이맥스 직전의 감각에 익숙해질 때 까지 2-3일마다 반복합니다.

조루증이 심한 환자는 10회 이상 시도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2-3회 훈련으로 터득하게 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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