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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니체의 철학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를 받은 리포트로 니체의 철학에 대한 기본적 관념과 초인, 권력 의지, 정의론, 르상티망에 대하여 정리했으며 마지막에 감정적 정의론이란 제목으로 제 생각을 반 페이지 정도 기술했습니다.

목차

<니체의 철학을 이야기하기 전에...>
Ⅰ. 들어가며
Ⅱ. 계보학
- 비판; 도덕. 어리석음, 어리석음, 어리석음. 소심함, 소심함, 소심함.
Ⅲ. 계보학
- 탐사; 너희는 나를 하나의 쟁기로 불러야 할 것이다.
Ⅳ. 도덕의 자연사
- 도덕은 절대적이고 영원불변 인가.
Ⅴ. 강한 자와 선한 자
Ⅵ.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는가?
- 너무도 착한 양들의 해석학
Ⅶ. 도덕이라는 동물원
Ⅸ. 나가며
- 니체 철학과 정의론

<니체의 철학>
초 인
권력 의지
르상티망
평 등
모든 사람이 초인이 될 수 없다 - 감정적 정의론

본문내용

니체는 “신은 죽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들 모두는 초인의 영광이 되어지기를 바란다.”라는 말을 했다. 이는 그 무렵 유럽의 최고 가치였던 기독교에 대한 사망신고인 동시에 그가 이상인으로 삼았던 초인의 탄생 신고였다. 니체는 기독교를 “자신을 저주받은 무가치한 존재로 간주하고, 현세의 욕망을 부정하고, 현세의 삶은 거짓이며 진실한 삶은 저편 피안에 있다라고 주장함으로써 삶을 절대적으로 부정하려고 하는 의지이며 무(니힐, 없음)을 향한 의지로 원래부터 허무주의이다.”라고 한다. 그는 기독교가 고뇌로 가득 찬 삶을 사는 다수의 약자에게 사는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유럽에 군림했고, 기독교의 진리이자 도덕적 근거인 신은 약자의 자기 가치를 확립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결론짓는다. 니체가 모든 것을 신에게 의지하고 기도만 하면 다 들어줄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신을 죽었다라고 말함으로써 인간은 신의 죽음으로 자신을 떠받치고 이끌어 줄 존재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에 니체는 이제는 신 대신 인간이 진실로 참된 자신의 삶의 창조자가 되라고 주장하며 이런 인간상을 초인이라 규정했다.

-초 인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니체는 초인이란 “지성과 긍지로 가득 차 있고 생명력은 넘쳐나며 그것으로서 스스로의 한계에 끝없이 도전하여 자신을 높을 곳으로 끌어올리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초인이란 현실성을 위하여 존재하는 인간이며 본질적인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인간유형의 본질을 말하는 것이다. 초인은 현실 속에서 자기 자신을 극복해 가는 용기의 소지자이다. 그는 신의 죽음을 확신하며 플라톤의 이데아의 세계와 그곳에서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이 땅위에 있는 것들을 그대로 긍정하며 남을 섬기지않고, 스스로가 주인인 자신의 세계를 갖고 있는 자유로운 인간이다.

참고 자료

천개의 눈, 천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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