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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문제]영화 닥터를 보고나서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속에서 느낄수 있는 의료 문제

본문내용

이 영화의 중심 내용은 의사의 입장 이였던 잭이 환자가 되면서 환자의 불편함과 환자의 입장들을 느끼며, 환자 중심적 병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것 같다. 잭이 후두암 수술에 성공하여 다시 병원으로 돌아와서 후배들 교육을 할 때, 후배들에게 환자의 입장을 느끼게끔 병실에서 환자복을 입고 “내가 무슨 병이다.” 라고 지정을 해주고 환자가 받는 치료며 기분까지도 느끼게 해주려는 것을 보고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의사의 입장에선 전혀 느낄 수 없던 세상을 잭은 자신이 환자가 되어 죽음과 맞서면서 느낀 것이 환자 중심의 병원이라는 것이다.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환자를 휠체어에 태워 가는 것이다.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휠체어는 다리가 불편한 환자에게 쓰인다고 생각을 하는데 영화에서는 치료 전에 환자가 다칠까봐 환자를 휠체어에 태워서 데려간다. 병을 고치러 왔다가 다른 병을 얻어 갈까봐서 그런 것 같은데 괜찮은 제도인 것 같다.
그리고 개인병원들의 문제이다. 제대로 된 의료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에게 오진을 하는 경우이다. 잭도 미리 알았더라면 덜 고생했을지도 모르는데 개인병원에서 그냥 큰 병이 아닌 것 마냥 치료를 하였기 때문에 잭이 자신의 병을 아는데 너무 늦은 것 같다. 적어도 큰 병원만큼 시설은 아니 여도 체계적인 진료 과정과 제대로 된 진단이 필요하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만약 잭이 더 방치 했더라면 잭은 목소리를 영영 잃고 림프선까지 번졌더라면 정말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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