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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천원 오천석과 그의 교육사상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스승 을 읽고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천원 오천석에 대하여..
2.서론(序論)
3.본문(本文)
4.결론(結論)
5.스승을 읽고나서

본문내용

스승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첫째는 스승의 모습(模襲)이다. 그리고 또 다시 몇가지의 부분으로 나뉘는데 이 부분(部分)에서는 교사라는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교사라는 삶은 먼저 소명의식(召命意識)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가르침을 행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가르치는 일은 소명의식이 없어도 단순히 가르칠 수 있다. 학생들에게 일정한 지식(識)을 주입(注入)하는데는 그다지 소명의식이 필요없어 보인다. 하지만 그는 교사의 임무(任務)를 단순한 직업(職業)이나 노동(勞動)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는 비전과 헌신(獻身)을 속성(速成)으로 하는 소명(召命)감에 움직이지 않는 교육은 산 교육이라 할 수 없다 하였다. 소명감이 있으면 교사는 산 스승이 될 수 있고. 어린 학생들을 대상(代償)으로 영(靈)의 성장(城將)을 돕는 참된 교육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게다가 이런 소명의식은 교사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직업에 있어 정열(情熱)이라는 이름으로 존재(存在)해야 함을 강조(强調)하였다.
그 다음에선 선배(先輩) 라는 제목(題目)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이는 교사의 외로운 길에 불을 밝혀주는 선인(先人)들에 대해서 다룬다. 교사는 고도(孤島)를 지키는 등대수(燈臺手)와 같이 옆에 그를 동무(童舞)해 줄 동료(同僚)가 없다는 말이 아닌 외로움이 있다. 우리가 존경(尊敬)하고 우리의 마음을 헤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교사가 많지 않다는 말이다. 하지만 교사가 외롭지 않고, 긍지(矜持)를 가져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다른 직업(職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훌륭한 선배(先輩)를 가졌다는 사실(事實)을 들 수 있다고 한다. 역사상(歷史上) 가장 존경(尊敬)을 받고, 인류(人類)에 고귀(高貴)한 업적(業績)을 남긴 사람은 다름아닌 교사의 역할(役割)에 선 선인들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참고 자료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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