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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常變 四 5사진 6독론 맥신장 중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常變 四 4 사진
5사진
6독론

본문내용

[常變 四]
상변 4
맥신장 중 4편 일상과 변화.

持脈之道 須明常變.
지맥지도 수명상변.
맥을 잡는 방도는 모름직이 평상과 변화를 밝혀야 한다.
凡衆人之脈 有素大素小 素陰素陽者
범중인지맥 유소대소소 소음소양자.
대중의 맥은 평소 큰 사람도 있고, 평소 작은 사람도 있고, 평소 음맥도 있고, 평소 양맥도 있다.
此其賦自先天 各成一局也.
차기부자선천 각성일국야.
이 맥은 선천으로부터 품부하여 각각 한 판국을 완성함이다.
邪變之脈 有倏緩倏疾 乍進乍退者 此其病之驟至 脈隨氣見也.
사변지맥 유숙완숙질 사진사퇴자 차기병지취지 맥수기현야.
사기로 변화한 맥은 갑자기 느리다 갑자기 빠르고 잠깐 나아갔다 잠깐 물러나니 이는 그 병이 모여 듦이 맥이 기를 따라서 나타남이다.
故凡診脈者 必須先識臟脈 而後可以察病脈;
고범진맥자 필수선식장맥 이후가이찰병맥.
그러므로 진맥을 하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먼저 5장맥을 안 이후에 병맥을 살필 수 있다.
先識常脈 而後可以察變脈.
선식상맥 이후가이찰변맥.
먼저 평상맥을 안 이후에 변화된 맥상을 관찰할 수 있다.
於常脈中可察人之器局壽夭 於變脈中可察人之疾病吉凶
어상맥중가찰인지기국수요 어변맥중가찰인지질병길흉.
평상맥중에서 사람 그릇의 장수와 요절을 살필 수 있고, 변화된 맥 중에서 사람 질병의 길흉을 관찰할 수 있다.
診家大要 當先識此.
진가대요 당선식차.
진맥하는 의가의 큰 요점은 마땅히 먼저 이것을 알아야 한다.

[四診 五]
사진 오
맥신장 중 5편 4진찰

凡診病之法 固莫妙於脈
범진병지법 고막묘어맥.
병을 진단하는 방법은 진실로 맥보다 오묘함이 없다.
然有病脈相符者 有脈病相左者 此中大有玄理.
연유병맥상부자 유맥병상좌자 차중대유현리.
그러나 질병과 맥이 서로 부합하는 사람도 있고, 맥과 병이 서로 보좌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중에 크게 현묘한 이치가 있다.
故凡値疑似難明處 必須用四診之法 詳問其病由
고범치의사난명처 필수용사진지법 상문기병유.
그래서 의심스럽고 비슷하여 밝히기가 어려운 곳에 반드시 4진의 방법을 사용하여 그 병의 유래를 자세히 물어야 한다.
兼辨其聲色 但於本末先後中 正之以理 斯得其眞.
겸변기성색 단어본말선후중 정지이리 사득기진.
겸해서 그 목소리와 안색을 변별하고 다만 근본 지말 앞뒤를 이치로써 바로잡아야 이는 그 참을 얻게 된다.
若不察此 而但謂一診可憑 信手亂治 亦豈知脈證最多眞假?
약불찰차 이단위일진가빙 신수난치 역기지맥증최다진가?
만약 이를 관찰하지 않고 다만 한 진찰로써 믿을만하다고 하니 손을 믿고 치료가 혼란스러우니 또한 어찌 맥증을 알고 가장 참 거짓이 많다고 하겠는가?
見有不確 安能無誤?
견유불확 안능무오?
불확실함이 있음을 보면 어찌 오류가 없겠는가?
且常診者 知之猶易 初診者 決之甚難
차상진자 지지유이 초진자 결지심난.
또한 항상 진맥하는 사람은 이것이 오히려 쉬움을 알고 처음 진단하는 의사는 결단함이 <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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